2026년 7월 17일 (금)
(녹)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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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 패티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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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06-06-13 ㅣ No.100784

  




1.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 
  잊을 수는 없을 거야 
  때로는 보고파지겠지 
  둥근 달을 쳐다보면은
  그날 밤 그 언약을 생각하면서
  지난 날을 후회할 거야 
  산을 넘고 멀리 멀리 헤어졌건만 
  바다 건너 두 마음은 떨어졌지만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
  잊을 수는 없을 거야 

 *산을 넘고 멀리 멀리 헤어졌건만 
  바다 건너 두 마음은 떨어졌지만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
  잊을 수는 없을 거야 
  잊을 수는 없을 거야 
  잊을 수는 없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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