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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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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어느 슬픈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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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06-29 ㅣ No.97426

(1)"노년의 어느 슬픈 사랑 이야기"

유튜브 가기. "로그인" 후에 구독 누르기 "https://youtu.be/U0WnVlSEwbA" 

(2)"사랑은 보여줄 수 없기에 아름답습니다"

유튜브 가기. "로그인" 후에 구독 누르기 "https://youtu.be/Mw_d-odinDw"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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