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신앙묵상 49] 그대의 그대다움을 즐겨라 |
|
|---|---|
|
그대의 그대다움을 즐겨라
우아한 모습으로 공중에 떠 있었다.
바다에서 그것을 본 고래 한 마리가 말했다. "나도 저렇게 멋지게 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아한 모습으로 수영을 하고 있었다.
해안가에서 그것을 본 백마 한 마리가 말했다. "나도 저렇게 아름답게 헤엄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아한 모습으로 달리고 있었다.
하늘에서 그것을 본 독수리 한 마리가 말했다. "나도 저렇게 빠르게 초원을 달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순간 그대는 불행해진다.
그대의 삶에서 그대가 제일 잘 하는 일을 하며 그대만의 길을 걸어가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0467 |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 2020-07-05 | 주병순 |
| 220466 | ★ 우리 문제에 깔린 하느님의 뜻|1| | 2020-07-05 | 장병찬 |
| 220465 | [신앙묵상 49] 그대의 그대다움을 즐겨라|4| | 2020-07-05 | 양남하 |
| 220464 | < 화제의 신간> 미래형 인간 조영관(멘토 이돈희) | 2020-07-05 | 이돈희 |
| 220463 |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 2020-07-04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