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0일 (금)
(녹)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

자유게시판

교만하고 주제넘은 숱한 신학자들의 사사로운 해석은: 펌

스크랩 인쇄

황명구 [hmk12] 쪽지 캡슐

2006-06-15 ㅣ No.100864

찬미예수님!  다음은 옮겨온 글입니다. 물론 저도 다음 메세지를 묵상한적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 성교회에 다가오는 그림자들의 실체를 알게하시는 말씀인것 같습니다

이 메세지는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라는 제목으로 교회의 인가를 받아 가톨릭 출판사에서
3권의 책으로 출판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 수 많은 나의 발현과 천상어머니의 발현을 인류들이 받아 들이지 않았다" 고
말씀 하시면서 이 환란의 시기에 "오만과 교만으로 교회의 지상 여정에 지장을 주려고 기를
쓰는 자들은 조심해야 한다. 그런 자들은 하느님 '정의'의 지당한 분개와 진노를 피할 수 없다" 고 말씀하십니다.

다음 말씀은 주님께서 1978년 3월 8일 옷타비오 신부님에게 주신 메세지 중 일부를 발췌 한 것입니다.

'하느님의 말씀'  곧 '계시'를 해석 할 권한은 하느님께서 그 일을 맡기신 교회이외에는 그 누구에게도 없는 권한이고, 교회에서도 하늘나라의 열쇠를 받은 내 대리자 베드로만이,그리고 베드로와 일치해 있는 내 사도들의 후계자들만이 지닌 권한이다.
교만하고 주제넘은 숱한 신학자들의 사사로운 해석은 제멋대로 한 것이었고  현재도 그렇다.
그들은 하느님의 영광과 영혼들의 선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들 자신을 하느님 백성의 스승으로 내세우기 위해서 그렇게 해 온 것이다.
하지만,'스승'은 하느님의 영원한 말씀인 나 뿐이고 , 이 나의 지상 대리자 ,눈으로 볼수 있는 대리자가  로마 주교인 교황이다.
그러니 신학자이건 목자이건 사제이건 교회의 '교도권' 을 원하지도 인정 하지도 않는 사람은  모두 이단자요 파문된 자들이다. 그들 스스로 교회 밖으로 나갔기 때문이다.
그들이 누리는 명성이나 관록이나 직책은 대수로운 것이 아니다.
"나와 함께 있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나를 반대하는 사람은 나와 함께 내 나라에서 차지할 몫이 없다."
그런 사람의 몫은 사탄의 나라에 있을 뿐이다.

쇄신되어 다시 태어날 내 교회에서는 내 사도들의 후계자들이 타협을 모르는 확고함 속에
깨어 있어야 한다.그래야 헤아릴 수 없도록 귀중한 내 계시의 유산이 교만에 의해 이토록 중대한 손상을 입지 않게 할 수 있고, 교회에 맡긴 나의 계시를 어떤 독사도 들어 올 수 없는
"금단의 동산" 처럼 보존 할 수 있다.
내 말은 내가 내 예언자를 통하여 항상 순수하고 단순하게 나타낸 것과 같이 순수하고 단순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하느님의 말씀을 변경 날조하여 손상을 입히는 자들은 불행하다. 이 불행한 자들은 목에 돌을 달고 깊은 바다에 던져져 죽는 편이 오히려 나을 것이다.(마태 18,6)

아들아, 계시 유산은 분명히 불변적이며 손 댈 수 없는 것으로 보존 되어야 한다.
사람들이 자만과 교만에 빠져 서 이 유산을 수정하거나 잘라내거나 변경하고자 한다면
그것은 용서 받을 수 없는 죄이고 사탄의 교만과  진배없는 교만이다.
그런데 그러한 교만이 거짓 신학자들과 일부 주교와 많은 사제와 봉헌자들의 영혼 속에
자리하고 있다.
그들은 어처구니 없게도 '하느님의 말씀'을 제멋대로 해석하는 권한을 가로채어,
말씀을 시대의 요구에 예속시켜 왜곡함으로써 인간 생활의 조건이 변함에 따라 어제 적용한 것을 오늘은 그럴 수 없게 하고 있다.
하기야 이러한 이단이 처음 나타난 것이 아니다.
아주 많은 사람들이 그 주창자가 되었는데 특히 프로테스탄트와 반개혁주의자들이 그러하였다.

형제 자매 여러분!
가톨릭 교회에서는 신자들에게 허가없이 개신교에서 번역한 성경 읽기를 금하고 있습니다.
말 한 마디가 더하거나 덜하거나 다른 말로 바뀜에 따라 신앙교리에 중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톨릭 신앙과 윤리에 반하는 내용을 담은 서적이나 게시물을 봄으로써 우리의 신앙을 위태롭게 하지 않았는지를 성찰 하는 것은 고해성사를 위한 "십계명에 의한 양심성찰" 중 제 1계명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교회가 주님의 말씀을 전파 하는데,오역성경이 신자들에게 해독을 끼칠까 두려워,충분히
주시 감독 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요 권리입니다.

가톨릭 교회는 성전과 초대 교부들의 공공적 신앙에 준거하여 셩경을 해석합니다.
한 셩경 해석이 있다고 합시다.
민일 그것이 신앙상 도덕상 어떤 논쟁의 초점이 될때에는 가톨릭교회는 단호히 흑백을
가려냅니다.
성경을 주님의 말씀으로 받아 들이려거든 유일한 성경 보존자인 가톨릭교회의 권위에
의존 하는 길밖에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말씀 하십니다.( 옷타비오 신부님에게 주신 1977년 12월 1일 메세지중에서 )

"홀로 내  교회만이 내 '말'을 맡아 수호하고 해석할 권한이 있다.
내 교회의 이 특권을 감히 부인하고 독성적으로 가로채어 내 말을
손상하고 왜곡하고 변질시키는 자는 교만으로 인한 중대한 죄를
곧 성령을 거스르는 중죄를 범하는 것이니 이는 용서 받을 수 없는 죄이다"(마태 12,31)


181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