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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옆집 할아버님의 인생조언/몸을 낮추니 세상이 아름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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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옆집 할아버님의 인생조언/몸을 낮추니 세상이 아름답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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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475 | ★ 수호 천사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07-13 | 장병찬 |
| 97474 | 인생은 물들기입니다|1| | 2020-07-13 | 김현 |
| 97473 | 80세 옆집 할아버님의 인생조언/몸을 낮추니 세상이 아름답다|1| | 2020-07-13 | 김현 |
| 97472 | [함께생각] ▶ 박원순 시장과의 이별에 부쳐/시인 정 호승 ◀|1| | 2020-07-13 | 이부영 |
| 97471 | [함께생각] ▶ 박원순, 그가 평생 가면을 쓰고 여성을 대해온 ‘위선자’일까요? ◀|1| | 2020-07-12 | 이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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