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1일 (월)
(홍)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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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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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07-16 ㅣ No.97486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Amour Secret (숨겨둔 사랑) - Helene Sagara ♬ 숨겨 놓은 사랑 언제나 숨겨진 사랑. 숨겨놓은 사랑. 말할 수 없는 숨겨놓은 사랑. 거짓말 할 수밖에 없는 온 세상에 서로 사랑한다고 자기 기쁨과 행복을 외치고 싶을 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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