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1일 (월)
(홍)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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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은총이 콸콸 폭포수처럼 흘러 내려오는 느낌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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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흥보 [peters1] 쪽지 캡슐

2020-07-17 ㅣ No.9749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은총이 콸콸 폭포수처럼 흘러 내려오는 느낌을 자아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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