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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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말에서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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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헌모 [kanghmo7] 쪽지 캡슐

2020-07-23 ㅣ No.97519


♥ 다정한 말에서 꽃이 핀다 ♥
      잘했다, 고맙다, 예쁘구나, 아름답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보고 싶다, 기다린다, 믿는다, 기대된다, 반갑구나, 건강해라 내 인생에 도움이 될 말은 의외로 소박하다. 너무 흔해서 인사치레가 되기 쉽지만 진심을 담은 말은 가슴으로 느껴지는 법이다. 괜찮다, 지나간다, 다시 꽃 핀다. 위로의 말은 칭찬받는 아이처럼 금새 가지를 치고 조그맣게 입새를 틔운다. 그런 말, 초록의 말을 건네자. 누군가의 가슴속에 하루 종일 꽃이 피어난다. 당신은 그의 기분 좋은 정원사가 되는 것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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