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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교회 대수천 행태3] 아무말대잔치-주교는 사탄 , 신부는 개같은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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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3월 5일, 춘계주교회의가 있던 중곡동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정문 앞에서 쏟아내는 대수천의 아무말 대잔치...
하긴 뭐 주교님들께 쌍욕하고 사탄이라고 하는데 신부보고 정신질환자, 개같은 놈 이라 할 수 있죠.
다만 차이점은 주교님들은 덕이 많으셔서 그냥 알아도 모른척 넘어가시지만
부덕한 저같은 일개 교구 재속신부는 개싸움을 좋아합니다. '양치기 개' 이기 때문입니다. 온갖 탐욕과 거짓이 넘치는 이 현세에서 저같은 일개 교구 재속사제는 얻을 것도 잃을 것도 없기 때문이죠.
대수천 유투브에 올라온 즉시 제가 증거영상으로 보존 후
다시 대수천 유투브 보니까 딱 저 분량만 삭제-편집 후 다시 영상 올려놨지요. 나름 머리를 굴리셨겠지만...
오히려 두 영상 비교 후 명백한 범죄가 성립되어 고소당하셨었죠. 물론 검찰기소 후 재판 직전에 차마... 참담하다 못해 불쌍해서 제가 고소취하 해드렸지요?
뚫린 '입' 이라고 함부로 막말하다가는 짐승만도 못한 '아가리'가 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당신들이 그렇게 주장하는 '우리가 천주교 신자다' 라는 말에 책임을 지려면 말이죠.
부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저들의 악한 말을 못 들으셨기를...
천주교 신부는 참된 목자 이신 예수님께 속한 순한 양들을 지키라고 파견받은 숙련된 양치기 개입니다. 그러니 개새끼가 목자인 척 예수님인 척 하면 안되죠. 따라서 저는 개같은 놈 이 아니라 개입니다. 개. 양치기 개.
늑대들이 건들면 양치기 개는 죽기까지 물고 뜯고 늘어지며 양들을 지킬 것입니다.
적어도 아직 대한민국에는 죽음을 각오한 양치기 개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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