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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교회 대수천 행태3] 아무말대잔치-주교는 사탄 , 신부는 개같은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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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환 [9821] 쪽지 캡슐

2020-07-23 ㅣ No.220575

지난 2018년 3월 5일, 

춘계주교회의가 있던

중곡동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정문 앞에서

쏟아내는 대수천의 아무말 대잔치...

 

하긴 뭐 주교님들께 쌍욕하고 사탄이라고 하는데

신부보고 정신질환자, 개같은 놈  이라 할 수 있죠.

 

 

다만 차이점은

주교님들은 덕이 많으셔서

그냥 알아도 모른척 넘어가시지만

 

부덕한 저같은 일개 교구 재속신부는 

개싸움을 좋아합니다.

'양치기 개' 이기 때문입니다.

온갖 탐욕과 거짓이 넘치는 이 현세에서

저같은 일개 교구 재속사제는 

얻을 것도 잃을 것도 없기 때문이죠.

 

대수천 유투브에 올라온 즉시

제가 증거영상으로 보존 후

 

다시 대수천 유투브 보니까

딱 저 분량만 삭제-편집 후 다시 영상 올려놨지요.

나름 머리를 굴리셨겠지만...

 

오히려 두 영상 비교 후 명백한 범죄가 성립되어

고소당하셨었죠. 물론 검찰기소 후 재판 직전에 

차마... 참담하다 못해 불쌍해서 제가 고소취하 해드렸지요?

 

뚫린 '입' 이라고 함부로 막말하다가는

짐승만도 못한 '아가리'가 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당신들이 그렇게 주장하는

'우리가 천주교 신자다' 라는 말에 책임을 지려면 말이죠.

 

부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저들의 악한 말을 못 들으셨기를...

 

천주교 신부는 

참된 목자 이신 예수님께 속한 

순한 양들을 지키라고 파견받은 

숙련된 양치기 개입니다.

그러니 개새끼가 목자인 척 예수님인 척 하면 안되죠. 

따라서 저는 개같은 놈 이 아니라 

개입니다. 개.  양치기 개.

 

늑대들이 건들면 

양치기 개는 죽기까지 물고 뜯고 늘어지며 

양들을 지킬 것입니다.

 

적어도 아직 대한민국에는 

죽음을 각오한 양치기 개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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