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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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게 길을 물으니 네 멋대로 가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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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07-24 ㅣ No.97526

 


 
 
 ♣ 바람에게 길을 물으니 네 멋대로 가라한다 ♣ 

아무리 힘주어 말을 해도 감동이 없는 사람과 입술만 살짝 움직여도 감동이 있는 사람이 있다 진심은 몸이 먼저 말한다 오늘 그대가 우울하다면 눈앞에 있는 무엇이든 진심으로 사랑해보라 금방 세상이 환해지며 온몸에 기운이 솟을 것이다 사랑받으려 하지 마라 그 순간 고통이 시작된다 그냥 사랑해라 그 순간 축복이다 - 바람에게 길을 물으니 네 멋대로 가라한다 중 - <html 제작 김현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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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별의 노래 / 박목월 시, 김성태 작곡 ♬ 

기러기 울어예는 하늘 구만리
바람이 싸늘불어 가을은 깊었네
아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산촌에 눈이 쌓인 어느날 밤에 
촛불을 밝혀두고 홀로 울리라
아아 아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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