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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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게 길을 물으니 네 멋대로 가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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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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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528 | 우리의 고등학교 시절|1| | 2020-07-24 | 강헌모 |
| 97527 | 미화원 아줌마|1| | 2020-07-24 | 강헌모 |
| 97526 | 바람에게 길을 물으니 네 멋대로 가라한다|1| | 2020-07-24 | 김현 |
| 97525 | 두 며느리 / 아름다운 어머니의 거짓말|1| | 2020-07-24 | 김현 |
| 97524 | 오늘날 다시, 2016년 촛불을 진지하게 생각한다 | 2020-07-23 | 이바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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