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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정권을 바꾸려고 작정을 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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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아예 정권을 바꾸려고 작정을 한 것 같다. 이번에는 뭐 정권을 바꾸든 말든 상관하지 않겠다. 하여간에 이번에는 미래통합당에 표를 줄 생각이다. 서울대 인문계만 아니면 된다. 안철수는 서울대 의대이기 때문에 표를 줄 수 있다. 상관없다. 나는 오로지 서울대 인문계(경성제대)만 공격한다. 대학(교)에서는 말이다. 이낙연과 이해찬, 유시민, 나경원과 유승민한테는 흥미가 없다. 차라리 오세훈이나 황교안, 홍준표나 이완구라면 몰라도 말이다. 문재인은 서울대(인문계) 출신이 아니지만 너무 북한을 편들어 실망했다. 특히나 백선엽도 친일파로 모는데 그렇게 따지면 흠 없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백만 명을 죽인 사람이 회개한 경우와 한 사람을 죽인 사람이 회개하지 않은 경우 누가 훗날 천국에 갈까. 연옥을 거치더라도 말이다. 아우구스티누스 성인이었을까. 백선엽과 박원순의 차이가 아닐까. 진정한 사죄와 보속이 따라야 하겠지만 말이다. 씨없는 수박으로도 유명한 우장춘 박사의 아버지의 경우도 골수 친일파였다고 하던데. 뉘우쳤든 말든 마음에 안 들면 프랑스처럼 하시던가. 남자는 교수대, 여자는 대머리.. 어쨌든 충분히 그런 잘못에 대한 대가는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전쟁 때 충분히 치렀다고 생각한다.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서울현충원)나 대전현충원에 잘 모셔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박원순과 백선엽은 ‘ㅏ’와 ‘ㅐ’의 차이일까. 박정희도 젊은 여자 엄청 밝히더니 박원순도 그런 것일까. 둘 다 업적은 상당하나 여자 문제는 그리 떳떳하지 못했구나. 하긴 고급 창녀로까지 인식되던 정인숙과의 사이에서 아들(혼외자식)을 둔 정인권 전 총리도 있었다지만 말이다. 박씨가 아니라 정씨였던가. 자기 아들이 아니라고 부인하더니 결국은 인정했지만 말이다. 아무리 우겨도 유전자를 검사하면 다 나온다. 요즘도 그 당시가 아니다. 그 당시 박정희 아들이냐 정인권 아들이냐고 소문도 났었다던데 말이다. 박정희는 육영수 여사를 폭행하기도 아들(박지만)을 때리기도 했다던데 정말 사실일까. 박지만도 좀 불쌍했구나. 그러니 마약까지 했지. 절대 권력자의 아들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말이다. 그 정도면 로열패밀리 중에서도 로열패밀리 아니었을까. 나는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순으로 표를 줬다. 한 번은 이쪽 또 한 번은 저쪽. 원래 정권은 5~10년마다 수시로 바꿔줘야 한다. 그래야 국민(표) 무서운 줄을 알지. 태극기부대가 성조기 흔든다고 미국 스타일일까. 오히려 내가 어메리컨 스탠다드 아닐까. 지지하든 말든 말이다. 나는 미국처럼 대통령 4년 중임제를 해 두 번 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도 줄기차게 주장했었는데 말이다. 방씨조선은 그런 면에서 괘씸하다. 한 번이라도 자신들의 일제 빌붙기에 대해 국민 앞에 진정으로 사죄를 한 적이 있던가. 그게 마음에 안 든다는 것이다. 장자연 사건도 있고 말이다. 사장을 바꿔야 하나. 족벌체제는 김일성과 그 후손들이 좋아하는 것 아니었을까. 3대 세습까지 해버리고 말이다. 빨갱이라고 비난하는 수준들이 스스로는 빨갱이 짓을 거리낌 없이 한다면 어떤 평가를 받을까. 좋은 말이 들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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