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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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주머니 노랑 주머니 '시집가는 딸에게/부부란 그뜻 늙어보면 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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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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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594 | 용서는 사랑의 완성이래요|2| | 2020-08-04 | 강헌모 |
| 97593 |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2| | 2020-08-04 | 김현 |
| 97592 | 빨간 주머니 노랑 주머니 '시집가는 딸에게/부부란 그뜻 늙어보면 안다|2| | 2020-08-04 | 김현 |
| 97591 | ★ 의사에 대한 신뢰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08-04 | 장병찬 |
| 97590 | ★ 바로 여기, 전능하신 하느님이 계신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08-03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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