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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교회 대수천 행태5] 양치기 개는 물기는 하지만 죽이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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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고소 했는데 증거가 차고 넘쳤는데 그래서 끝까지 결과를 보고 열매를 봐도 상관없는데...
개가 늑대가 될 수는 없지요...
교구 재속 사제는 심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그저 양치기 개 입니다. 밥먹고 잘 곳 있으면 잘 지키고 왕왕 짖기라도 열심히 해야죠.
밥 잘 얻어먹고 잠도 잘 자면서 짖지도 않는 개는 쓸모 없습니다.
'심판과 용서와 자비' 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몫이고 교구 재속사제는 그저 잘 지키고 잘 짖는 양치기 개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입마개 씌우려고 혈안입니다.
특히나 개새끼들인 천주교 신부들에게...
도둑이 도둑질 할 때 개새끼들이 짖으면 방해되니까요.
사탄이 거룩한 신앙인의 영혼을 너무나 손쉽게 납치해 갑니다...
그래서 마지막까지 짖고 싶습니다.
그것이 직무사제직의 소명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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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651 | ★ 나는 구속자, 구세주, 내 교회의 머리로서 현존한다|1| | 2020-08-05 | 장병찬 |
| 220650 | 성경쓰기가 입력 안됩니다. | 2020-08-05 | 임원상 |
| 220649 | [반교회 대수천 행태5] 양치기 개는 물기는 하지만 죽이지는 않습니다.|2| | 2020-08-05 | 박주환 |
| 220648 | 글을 쓸 때와 읽을 때|6| | 2020-08-04 | 권기호 |
| 220647 |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뽑힐 것이다. | 2020-08-04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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