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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께서는 교만 속에 걷는 자들을 낮추실 수 있는 분이시다. (다니 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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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께서는 교만 속에 걷는 자들을 낮추실 수 있는 분이시다. (다니 4,34)
⇒ 사랑의 주님, 저는 교만했습니다. 일전에 직장에서 어느 교직원과 이야기 하다가 화를 내며 그나마 쌓아 놓은 덕이 날라 가기 쉽다고 말하였습니다. 거짓말 하는 사람과 말을 섞고 싶지 않다고도 하여 후회하였습니다. 신앙생활하면서 덕도 쌓은 것도 없는데, 분노하며 가라고 하며 덕이 날라 간다고 하여 교만했습니다. 사랑의 주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용서하여 주십시오. 지금도 교만과 자랑, 화를 내기 쉬운 삶을 살아갈지 모르는 고통이 있으니 부족한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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