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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에 왜 다니십니까?”어느 평범한 신자의 고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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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에 왜 다니십니까?”어느 평범한 신자의 고백 “성당에 왜 다니십니까?” “글쎄요….” 순간 스스로 질문해봅니다. 그런데 딱히 마음에 쏙 드는
하느님을 믿는다고 신앙고백을 하고 서서히 시간이 흐르면서 그토록 절박했던 빠지면 고해성사 보아야하니 딱히 심각한 이유가 있어서 그래도 천주교가 제일 낫더라고요. 종교를 왜 갖느냐고요? 가끔 선행도 하고, 희생 봉사도 하고,
사실 살면서 이런저런 대소사를 치르게
저 역시 다른 이웃들 대소사에 가서 도움을 주고 또 살면서 제 뜻대로 되는 게 어디 있나요? 그럴 때마다 붙들고 의지하면서 주님을 누구라고 생각하느냐고요? 애들 아프지 않고 가족 모두 별 탈 없이
우리야 그저 주시는 대로 받고 감사드리며 하느님의 일 좀 하라구요? 이근덕 (헨리코)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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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681 | ★ 사탄, 곧 악마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2020-08-17 | 장병찬 |
| 97680 | ★ 사탄, 곧 악마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2020-08-17 | 장병찬 |
| 97676 | “성당에 왜 다니십니까?”어느 평범한 신자의 고백 | 2020-08-17 | 김현 |
| 97675 | 인연의 우체통|1| | 2020-08-17 | 김현 |
| 97674 | 아버지라는 위대한 이름/서 있는 그 곳이 모두 진리의 자리이다|1| | 2020-08-17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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