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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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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0-08-19 ㅣ No.97700

 

 

욕심의 수풀을 걷어내면

그밑에 작은 오솔길이 보입니다.

산속에서 험한길로 들어가면

오래지않아 평지가 나오고

평지로 들어서면

얼마지않아  험한길이 나옵니다.

인생도 이와 같아

비단길이 가시밭길되고

가시밭길이 비단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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