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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90장} :: 천년도 당신 눈에는 지나간 어제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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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예수성심 성월에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기도. 하느님의 사람 모세}
주님, 당신께서는 대대로
저희에게 안식처가 되셨습니다.
2. 산들이 생기기 전에 땅이며 누리가 나기 전에
영원에서 영원까지 당신은 하느님이십니다.
3. 당신께서는 인간을 먼지로 돌아가게 하시며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아, 돌아가라."
4. 정녕 천 년도 당신 눈에는 지나간 어제 같고
야경의 한 때와도 같습니다.
5. 당신께서 그들을 쓸어 내시면
그들은 아침 잠과도 같고
사라져 가는 풀과도 같습니다.
6. 아침에 돋아났다 사라져 갑니다.
저녁에 시들어 말라 버립니다.
7. 정녕 저희는 당신의 진노로 스러져 가고
당신의 분노로 소스라칩니다.
8. 당신께서는 저희의 잘못을 당신 앞에,
저희의 감추어진 죄를 당신 얼굴의 빛 앞에 드러내십니다.
9. 정녕 저희의 모든 날이 당신의 노여움으로 없어져 가니
저희의 세월을 한숨처럼 보냅니다.
10. 저희의 햇수는 칠십 년
근력이 좋으면 팔십 년.
그 가운데 자랑거리라 해도 고생과 고통이며
어느새 지나쳐 버리니, 저희는 나는듯 사라집니다.
11. 누가 당신 진노의 위력을,
누가 당신 노여움의 위세를 알겠습니까?
12. 저희의 날수를 셀 줄 알도록 가르치소서.
저희가 슬기로운 마음을 얻으리이다.
13. 돌아오소서, 주님, 언제까지이리까?
당신 종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14. 아침에 당신의 자애로 저희를 배불리소서.
저희의 모든 날에 기뻐하고 즐거워하리이다.
15. 저희를 내리누르신 그 날수만큼,
저희가 불행을 겪었던 그 햇수만큼 저희를 기쁘게하소서.
16. 당신께서 하신 일이 당신 종들에게,
당신의 영광이 그 자손들 위에 드러나게 하소서.
17. 주 저희 하느님의 어지심을 저희 위에 내리소서.
저희 손이 하는 일이 저희에게 잘되게 하소서.
저희 손이 하는 일이 잘되게 하소서. 아멘.
중재기도
+ + + Get well wish + + +
+ 김용화 바오로 신부님의 성공적인 수술을 위하여,
+ 허용회 바오로 詩人 하루속히 쾌유를 빌면서,
+ 미국 김명희님의 따님 접촉사고 후유증없이 빨리 회복할수 있도록,
+ 불쌍한 연옥영혼들의 구원을 위하여,
+ 저로인해 사소한 일로 상처와 오해로 불목한 형제님,자매님을 위하여,
수없는 날들이 나에게 주어졌지만 이제와 돌아보니 모두 허무함 뿐이라. 수많은 재물들 부귀권세도 어느것 하나 나에게 행복을 주지 못해 이제와 후회하여 용서비오니 불쌍한 이몸을 주여 용서하소서.
수없는 많은 사람 만나고 헤어졌지만 아무도 나에게 영원한 만족주지 못해 이한몸 위하여 젊음바쳐도 어느것 하나 나에게 참기쁨을 주지못해 이제야 돌아와 엎드려 비오니 부끄런 이죄인 주여 용서하소서.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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