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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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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08-25 ㅣ No.97744

 

 




 

침묵의 신비

 

  

 

어느날
한부인이 신부님을 찾아와
남편과 밤낮없이 싸우는데
어떻게해야 가정을 회복
시킬수있냐고 물었습니다.

 

성당뒷편 우물가의 물을
수도자만이 먹는
성스러운 물이라고하며
한통가득 떠주면서
남편이 싸우자고 달려들때마다
한모금씩 마시라고 했습니다.

 

첨부이미지 

 

그리고
그성수를 마신뒤에는
절대로 삼키지 말고 있다가
남편 말이 다끝난뒤에
삼키면 한달뒤에는
모두 회복 될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뒤 이부인은
남편이 싸우려 들때마다
신부님이 시키는대로했다.
그러자 정말 한달뒤에
망아지같던 남편이
양처럼 변해있었다.

 


그뒤 이부인은
남편이 싸우려 들때마다
신부님이 시키는대로했다.
그러자 정말 한달뒤에
망아지같던 남편이
양처럼 변해있었다.

너무 신기해서
부인이 신부님께 말했다
.

 

                             그러자 신부님이 말씀 하셨다.

"물이 신비한게 아니라
침묵이 신비한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주 하느님 크시도다
 
주하느님 지으신 모든 세게 내 마음 속에 그리워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저 수풀 속 산길을 홀로 가며 아름다운 새 소리 들을 때
산 위에서 웅장한 경치 볼 때
냇가에서 미풍에 접 할때
 
주 하느님 외 아들 예수님을 세상을 위해 보내 주시어
십자가에 내 죄를 대신하여
못 박히시어 돌아 가셨네
 
후렴
내 영혼 주를 찬양하리니 주 하느님 크시도다
내 영혼 주를 찬양하리니 크시도다 주 하느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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