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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산책 2006년 6월 1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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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 양쪽으로 산책로와 그리고 호스가 있어서 마음 편안히 걷는곳으로는 좋습니다. 중앙에는 임금과 중전의 거처가 자리잡고 있지요. |
다른 고궁에 비해 입장료가 1000원으로 저렴하며, 종묘쪽으로도 연결돼 있지요. 경복궁처럼 웅장하진 않지만 부담없이 마음 순화에 좋은 곳입니다. |
홍화문은 창경궁의 정문이지요. 1484년에 세웠다고 합니다.
명정문(아래 첫번째)은 명정전(아래 두번째)의 정문이고, 명정전은 창경궁의 중심 건물 입니다.
관광객들이 명정전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함인정 : 문무과거에서 장원급제한 사람들을 접견한 곳
왕비의 생활 공간이었던 통명전 마루에 앉아 전화하는 모습
사람이 지나가는 그뒤에있는 것이 굴뚝, 너무 높으면 열을 뺏어갈것이고...
건물의 옆 모습, 흐르는 맑은물
연못과 연
앵두나무 우물가에 동네처녀 바람...
창경궁 주위를 흐르고있는 냇물
쉼터
| 구들, 시원한 마루, 굴뚝, 척 휘어진 처마,구어만든 기와 등으로 이루어진 대궐 그리고 거처하는 집들, 선조들의 문화가 한 눈에 보이지요. |
보기드문 빠알간 앵두가 다닥다닥 붙어있었지요. 옛날 앞마당에 열려 있었던 시골의 앵두 나무가 머리속에 떠올라 한참 바라보고 있었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