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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스크린과 성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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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은 하느님의 초 대형 화면과 같으신 분이십니다.
이런 잊음이 우리 스스로를 외식 하게 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눈 앞에 두고 새삼 우리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며 평생에 이 사실을 염두에 두는 신앙의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개역성경)시편139:1-4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시편139:7-10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찌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찌라도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 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다윗의 말년에 신앙은 늘 이렇게 코람데오(하느님 앞에서)를 깊이 유념하는 신앙관이었습니다.
실로 오늘의 신앙세계는 이러한 코람데오 정신을 제대로 엿보기 힘든 때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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