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
(녹)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자유게시판

[반교회 대수천 행태7] 적반하장賊反荷杖

스크랩 인쇄

박주환 [9821] 쪽지 캡슐

2020-08-30 ㅣ No.220869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평화 예식

╋ 주 예수 그리스도님,
    일찍이 사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화를 두고 가며
    내 평화를 주노라" 하셨으니
    저희 죄를 헤아리지 마시고
    교회의 믿음을 보시어,
    주님의 뜻대로 교회를 평화롭게 하시고
    하나 되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나이다.

◎ 아멘. 

 

 

 

 -루카 19,40-

 

그러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들이 잠자코 있으면 돌들이 소리 지를 것이다.”

 

사제들의 입을 틀어 막고 싶은 세력은 누구일까요?

 

얼치기 젊은 사제가 이 글을 씁니다.

 

이런 자가 천주교 신자라니 천주교 신부라는 것이 부끄럽다...

대수천은 친북반미반국가사제 어쩌구저쩌구 개소리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주교 신부는 이들을 위해 미사 때 기도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633 0

추천 반대(4) 신고

대수천,전광훈,코로나,개신교,황창연신부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