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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서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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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제자들은 당시에 주님의 가르침에 제대로 알지 못할 때는 저들에겐 마치 주님의 말씀이 동문서답형 이었던 것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한 여자가 귀한 향유를 가지고와 주님의 머리에 부으니 제자들이 분노하며 팔아서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나눔이 옳지 왜 허비 하느냐고 호통을 칠 때 주님께서 이 여자를 괴롭게 말라 그가 내 몸에 향유를 부음은 내 장사를 위한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향유를 부은 사건은 사복음서에 보면 각 다른 장소 다른 인물이 이러한 일을 한 것이 몇 차례 나옵니다.
주의 몸에 향유를 부은 여자들은 주님이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하는 사건입니다.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은 우리 영혼을 위한 말씀인 것입니다.
주의 말씀을 대할 때 언제나 영으로 먼저 듣고 이해 해야 할 것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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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174 | 혹시...백수를 수도자로 변화케할 길이나 방법 없나요? | 2006-06-22 | 박경민 |
| 101171 | [복음성가] 주님 사랑 필요한 그곳에|1| | 2006-06-22 | 노병규 |
| 101169 | [동문서답]|5| | 2006-06-22 | 사두환 |
| 101200 | Re:[동문서답]|4| |
2006-06-23 | 김영호 |
| 101168 | 유머 - 야 ! 이제 우리 집안에도 돈 들어오게 생겼구나 !!!|15| | 2006-06-22 | 배봉균 |
| 101167 | 미소는 행복을 부르는 샘물 | 2006-06-22 | 박명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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