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월)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자유게시판

Re : 사마귀와 블랙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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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6-23 ㅣ No.101189

배봉균(baeyoakim) (2004/09/11) : 리차드 강 이강길 파비아노 조교~~! 욕 밨따=수고 몽땅 했시요...ㅎㅎ 요아킴 교수의 글, 파비아노 조교의 우주사진, 클래식 배경음악이 어우러진 시청각 우주학 강의는
배봉균(baeyoakim) (2004/09/11) : 가톨릭 굿뉴스 대학 자유게시판 교실에서 밖에 없따. 있으문 나와 보라구 그래...ㅋㅋ파비아노 조교, 이젠 사진 설명두 자리 한다...Bae & Lee
이복선(lbs) (2004/09/11) : 사진은 본문을 보충하고..본문은 사진을 설명하고...내용으로도 품격있는 이 강의가...가톨릭 자유게시판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는..자부심 가지셔도 될 듯 합당.@(^_^)@
이진숙(lcs) (2004/09/11) : 파비아노 조교 여전히 건제 하시네요^^*...홧팅 우리들의 이쁜이 이렇게 말해도 되나요?... 요아킴샘^^*...
신성구(xhak59) (2004/09/11) : 요아킴 교수님..이제좀 "슐 불렉홀"에서 빠져 나오셨나요..ㅋㅋ 교수님..건강하셔야 합니다...^^
박혜서(phs55) (2004/09/11) : 사진으로 복습하고...파비아노 조교 감사해..요. 신비스럽네요...
배봉균(baeyoakim) (2004/09/11) : 아녜스님, 미카엘라님, 도마 과대표, 젬마 신입생, 우주학 강의 열쉼히 들어 줘서 고마워...요 요아킴 교수는 파비아노 조교와 김샘과 함께 지금 웜 홀에서 헤매구 있어요...
배봉균(baeyoakim) (2004/09/11) : 빨리 화이트 홀루 빠져 나와야 할틴데...#(^-^)#
이강길(u90120) (2004/09/12) : 에구..속이 완죤히..편해지구 이곳에 왔습니다..에구...참...많은 사람들 들어와주셨네요?..그래도 우주적인 것은 어렵죠? ..그것 조차도 하느님의 창조물입니다..도전하지 않으니
신성구(xhak59) (2004/09/11) : 추천부터..꼬리글..으아~~일등이다..^^
신성구(xhak59) (2004/09/11) : "당랑포선"(螳螂捕蟬)... 레오, 다니엘이 먼첨 등교 한다구...도마 뒤에서 바지가랑이 물고 댕기는줄 알고 혼낫네..ㅋㅋ^^
남희경(nhk1961) (2004/09/11) : 출석합니다.당랑포선 말씀 새기면서 살겠습니다.안사람이 외출하여 아이들과 짜장,짬뽕,군만두,탕수육에 점심 때우고 오침후에 출석합니다.그런데 수업이 갈수록 어려워
남희경(nhk1961) (2004/09/11) : 집니다.아니 과대표가 새치기하네 또2등이네
신성구(xhak59) (2004/09/11) : 그동안 내린 비와 불던 바람으로 인해 땅은 더 굳어지고, 앞 산은 더 가까워지고, 강물은 더 맑고 힘차게 흐를 것입니다...주옥 같은 글...교수님 멋지당~~~`^^
신성구(xhak59) (2004/09/11) : 레오형제...비비안나님 안계시니깐 동안 굶엇던거 몽땅 푸시는구먼....저러다 살림 거덜나지....ㅋㅋ 암튼 좋은주말..^^
남희경(nhk1961) (2004/09/11) : 오늘 특전 미사 독서,이런날 벙개 때려서 소주와 삼겹살 그립다.
남희경(nhk1961) (2004/09/11) : 도마 과대표님 세트메뉴입니다.저는 소식주의자 입니다.형처럼 안묵어요
남희경(nhk1961) (2004/09/11) : 저가 학부생활때 교내에 막강한 서클을 조직한 기억이 나네요.그들은 지금 몸이 골골합니다.그 투쟁이 시간이 그리워요.그 단체 궁금하시지요.
남희경(nhk1961) (2004/09/11) : 일명 우주회입니다.선생님 우주 이야기 하곤 상관이 없는 우주회 비만오면 무조건 뭉쳐서 술을 퍼야 됩니다.그때는 무슨깡으로 ....
배봉균(baeyoakim) (2004/09/11) : 리차드 강 파비아노 조교~! 본문 올린지 한시간 되간다~ 한시간 넘어서 사진 , 배경음악 올리문 짤른다~ 조교 ! 빨랑 올려~!
배봉균(baeyoakim) (2004/09/11) : 도마 과대표와 레오 학생, 출석 1, 2등 다투구 보기 좋아...요. 근데 여기가 즈그들 채팅방인가? 쓰잘데 없는 글두 보여...ㅎㅎㅎ
이강길(u90120) (2004/09/11) :
박혜서(phs55) (2004/09/11) : 인사드립니다. 사마귀에 대한 고사성어가 많군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사마귀를 무서워 했답니다... 제이름 한자로는朴 惠緖랍니다. 박난서씨는 `서`자가 어떤자인지 궁금하네요.같으면
조성봉(t4153032) (2004/09/11) : 벌써들 즐거우시네! 블랙홀이 나오면 우주시리즈 종강이 얼마 안남은 느낌이 듭니다.아무래도 인간이 보는 우주는 무한 ,광활, 뭐 이런정도.역시 하느님의 사랑은 무한질주.....
배봉균(baeyoakim) (2004/09/11) : 야~ 기가 막힌다...파비아노 조교...딱 한 시간만에 배경음악 떴따...ㅋㅋㅋ 그래두 짤리긴 싫은갑따...ㅎㅎㅎ
이강길(u90120) (2004/09/11) : NO 01. DIE VORSTELLUNG DES CHAOS (LARGO) 하이든의 천지창조 중에서
박혜서(phs55) (2004/09/11) : ... 항렬이 같네요. 요즘 난서씨 않보이네요. 과대표님 아셨지요...
배봉균(baeyoakim) (2004/09/11) : 우주회(雨酒會)...ㅎㅎㅎ 비 오는 날은 슐 먹는 날? 오늘두 비오는디...레오 학생은 8시 특전미사 독서라문서...다니엘은 대부님 식구들과 저녁식사...오늘은 안되겠따...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9/11) : 도마 과대표, 요아킴 교수가 '사마귀와 블랙 홀'을 2002년 5월 21일 낮에 올렸는데 강oo이가 그날 오후에 굿뉴스에서 짤렸지...내 글 올라오구 몇시간 만에...
배봉균(baeyoakim) (2004/09/11) : 그 당시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게릴라성 호우에다 주먹만한 우박까지 앞이 캄캄했었지...그 때의 게시판 상황을 비유한 글이었어...'사마귀와 블랙홀'이...
배봉균(baeyoakim) (2004/09/11) : 그래서 결론을 이렇게 내렸지..ㅎㅎ그동안 내린 비와 불던 바람으로 인해 땅은 더 굳어지고, 앞 산은 더 가까워지고, 강물은 더 맑고 힘차게 흐를 것입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9/11) : 앞에다 이렇게 썼지...ㅋㅋ그러나 항상(恒常), 비를 뿌리던 검은 구름들은 곧 세력이 약해져 동해바다 저편으로 물러갔습니다.
김명순(luciaone) (2004/09/11) : 교수님의 강의 듣고 맑은 날에 천둥 번개가 쳐도 웃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김에 감사드리며
김명순(luciaone) (2004/09/11) : 螳螂博蟬의 교훈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이윤석(animation) (2004/09/11) : 배교수님... 저는 출석만 하고 물러가겠습니다...^^ 즐거운 주일 맞으시길...^^
이복선(lbs) (2004/09/11) : 우주와 고사성어를 넘나드는 해박한 배교수님..거기다가..시인이시기 까지..자수정님이 힘 드셨겠어요..잡숫고 싶은신거 많으셨을거 같은디..이 참에 자수정님께도 박수를..@(^_^)@
이진숙(lcs) (2004/09/11) : 하느님께 부리는 어리광 부려 볼만 하잖아요 ! 얼마나 구여워요^^*...하느님은 너무 천연덕 스럽게 구는 사람 보다 어리광도 부리고 댕강도 부리며 겸손 하고 선한 사람을 더 사랑
이진숙(lcs) (2004/09/11) : 하실것 같은데요 제 생각이랍니다^^*...그래요 무한한 우주 공간...작은 지구 한국 이라는 작은 나라 미국의 50개가 넘는주 한주의 작은 호수에 던지면 퐁당 빠지는 작은 나
이진숙(lcs) (2004/09/11) : 라 그것도 모자라서 동강난 병든 나라 서울의시골 작은 집에서 살고 있는 나 얼마나 (큰 ) 묵상 거리인가 그 작은 나라를 못살게 구는 저 미국은 선이 몬지 알기는 아는걸까?..
신성구(xhak59) (2004/09/11) : "불렉홀" ..소멸 되지않고 잡아 먹기만 하는 무시무시한 천체로만 인식됐던 불렉홀이 우주안에서 별들의 빅뱅을통해 새로운세계로 태어난다니 하느님 창조능력은 참으로 위대하고 경의롭군요
신성구(xhak59) (2004/09/11) : 박혜서 자매님..안녕하세요.제가 무례를 범했습니다.^^이름이 넘넘 이뻐서요 어쩜저리 이쁜이름을 두분이 가졌을까 생각중에..이름 지어주신 분은 같은 분이시리란 짐작을 해봤네요^^
박혜서(phs55) (2004/09/11) : 무례는 아니구요...저도 궁금해요. 박난서 자매가 같은 종씨인지...
배봉균(baeyoakim) (2004/09/11) : 젬마 신입생, 조성봉님, 루시아 학생, 요셉학생, 미카엘라 학생, 도마 과대표, 출석 ! 열쉼히 우주학 강의 들어줘서 고마워...요 요아킴교수는 지금 파비아노 조교, 김샘과
배봉균(baeyoakim) (2004/09/11) : 함께 블랙 홀을 거쳐 웜 홀에서 헤매구 있어요...ㅎㅎ 빨리 화이트 홀루 빠져 나와야 할틴데...*^6*
신성구(xhak59) (2004/09/11) : 결국.. 파비아노 조교..님 일 저질르러 같구먼...ㅎㅎㅎ 히지노 형님까지..ㅋㅋㅋ..못말려..웜 바이러스가 멀리 있는게 아녀..요..오늘수업 땡~쳣구먼..요^^
신성구(xhak59) (2004/09/11) : 저는 내일 성지를 순례합니다...순례를 맞치면 도마의 모습 많이 달라지겟지요..음..저두..월요일부터 한국교회사중 103위 성인전을 올리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장정원(dizimon) (2004/09/11) : 오늘 하루의 마무리도 선생님 글로 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신성구 선생님도 성지순례 잘 다녀오십시요~~~
신성자(socho) (2005/05/21) :
박혜서(phs55) (2005/05/21) :
이윤석(animation) (2005/05/22) : 배교수님 그날 잘 들어가셨죠...? 마지막 코스로 개불을 못먹은게 좀 서운합니다...^^
장정원(dizimon) (2005/05/22) :
장정원(dizimon) (2005/05/22) : 사마귀의 보호색
장정원(dizimon) (2005/05/22) : 사마귀 애벌레
장정원(dizimon) (2005/05/22) : 사마귀 성충
장정원(dizimon) (2005/05/22) : 물 속의 사마귀
장정원(dizimon) (2005/05/22) : 황라 사마귀
장정원(dizimon) (2005/05/22) : 사마귀의 짝짓기
장정원(dizimon) (2005/05/22) : 좀사마귀
장정원(dizimon) (2005/05/22) : 교미하는 사마귀
장정원(dizimon) (2005/05/22) : 먹이를 잡아먹는 중
장정원(dizimon) (2005/05/22) : 사마귀 얼굴
장정원(dizimon) (2005/05/22) : 흰사마귀
장정원(dizimon) (2005/05/22) : 갈색 사마귀
장정원(dizimon) (2005/05/22) : 반점 무늬 사마귀
장정원(dizimon) (2005/05/22) :
장정원(dizimon) (2005/05/22) : 왕사마귀
장정원(dizimon) (2005/05/22) : 왕사마귀 날개
장정원(dizimon) (2005/05/22) : 서로 구애 중인 사마귀 멧돼지래요
장정원(dizimon) (2005/05/22) : 산파 개구리.. 피부가 사마귀 모양이래요
장정원(dizimon) (2005/05/22) : 욘"사마 귀(ear)"
배봉균(baeyoakim) (2005/05/22) : 클라라 학생~ 비 개인 뒤의 빨간 열매(뻐찌 ?) 이미쥐...넘 예쁘다...새빨간게...따 먹으문 안되겠쥐?...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5/22) : 젬마 개근생의 이슬 머금은 장미...연 분홍 장미...아이보리 장미 이미쥐는 어떠쿠...뒤에 노랑 장미가 숨어 있네...ㅇ...
배봉균(baeyoakim) (2005/05/22) : 야~ 젊구 이쁘구 똑똑한 엘리사벳 조교가 사마귀에 관한 이미쥐 20개 씩이나 올렸넹...이뽀라...다음 글 호버링에는 엘리사벳 조교가 올린 이미쥐두 본문과 같이 올려야쥐...오늘 이미쥐 중의 압권은 교미하는 사마귀 이미쥐야...요...근디 숫놈은 조심혀야 해...교미 중에 등치 큰 암놈에게 잡혀 먹히는 수가 있으니께..그 밑에 서로 구애 중인 사마귀 멧돼쥐는 혹 멧돼쥐라 부르기두 하쥐..요...산파 개구리는 알을 아예 엉덩이에 붙이구 다니누만...맨 밑의 "욘 사마 귀(ear)는 젊었을 때의 低山 교수 모습과 똑 닮었네...ㅇ...옆 모습과 뒷 머리 긴 것 까징...ㅋㅋ
신성자(socho) (2005/05/22) : 교순님 식물도감엔 앵두를 버찌로 믿어도 된다구 나와 있을랑가유....ㅎㅎㅎ 까지꺼 학점만 후하게 주시믄 지가 눈가마 디리깨유.
배봉균(baeyoakim) (2005/05/22) : 클라라 학생~ 너무 클로즈업 사진이라 헷갈렸나바...ㅎㅎ...어쩐쥐 앵두 같더라니...기래서 내가 뻐찌라구 단정짓쥐 안쿠...뻐찌 ?...이랬자나...암튼 이번 학기 학점은 걱정 말아...요...대신 눈가마 줄꺼쥐...유?
배봉균(baeyoakim) (2005/05/22) : 요셉 학생 꼬리 글은 여학생들 이미쥐 땜시 보이지두 안넹...그냥 지나칠뻔 했쥐 모야...결석으루 처리할뻔 했어...요...ㅎㅎ...요센 어딜가두 여자들 세상인가바...남자들은 힘을 못써...개불(정력제 ?)을 먹어야 할랑가바...^^
배봉균(baeyoakim) (2005/05/22) : 위의 글 "사마귀와 블랙홀"은 지금으로부터 꼭 3년 전, 2002년 5월 21일 오전 0시 35분에 올린 글이야..요...이 글을 올릴 당시에는 한 두달 전부터...우지형, 프란치스꼬, 성지혜, 서유경, 깊은 밤, 아웃사이더, 권총찬 이라는 사람들이 게시판에 들어와 난리부루스를 죽였었쥐...요...말 그대루 깽 판을 친 고라구..요...교회를 해체해라...쇄신 해라 이러구..
배봉균(baeyoakim) (2005/05/22) : 게시판의 여러분들이 힘을 합쳐 몰아부쳐두 막무가내드라구...요...나중엔 제풀에 완존히 미쳐가는 고야...요...그래서 결국은 굿뉴스에서 한 사람이 9개의 아이디를 가지구 이름을 바꿔가며 난리를 친고라구 공지를 하구...9개의 아이디를 폐쇄했어...요...앞에 열거한 사람이 다 한 사람이라니깐...요
배봉균(baeyoakim) (2005/05/22) : 그 때 나두 보다 보다 올린 글이 "사마귀와 블랙홀"이야...요...내가 21일 오전 0시 35분에 올렸는디...그날 오전 11시 45분에 굿뉴스에서 공지가 나가구 그 사람은 짤렸쥐...그 무렵엔 그 사람 뿐이 아니었어...요...실명제가 아직 아니어서 그론쥐...김영국, 강화길, 박용진, 스테파니아, 금구 요한...이론 사람들이 들어와 난리를 쳤든 고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05/22) : 지금두 그 사람들 이름으루 검색을 해 보면...난리와 깽 판을 친 글의 흔적을 볼 수가 있쥐...요...실명제와 굿뉴스의 관리루 그론 사이비들이 마니.사라졌쥐만...아직두 사마귀같은 사이비들이 호시탐탐 게시판의 빈 틈을 노리구 있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5/22) : 글구 그 후에 "사마귀와 블랙홀"을 게시판에 두 번 정도 더 올렸어...요...작년에 시리즈 강의할 때...우주 시리즈 4편으루 9월 11일에 올렸는디...파비아노 조교가 답변 글루 사마귀와 블랙홀에 관한 이미쥐와 배경음악을 올려주었쥐...요...완존 시청각 교육이 된고야...요...그걸 오늘은 합쳐서 본문으루 올렸쥐...요...글만 올렸을 때보다 훨 이해하기가 좋치 않아...요?
전현숙(wpfenfmek) (2005/05/22) : 교수님~ 아뵤!
박혜서(phs55) (2005/05/22) : 한 사람이 9개의 아이디로 깽판을 치던 때가 있었군요. 참 별별 사람이 많네요. 아이고 무시라~
배봉균(baeyoakim) (2005/05/22) : 전현숙 학생~ 아뵤!...근디 아뵤!가 무슨 말이야...요?...최고!, 넘버 왕!...이론 말인갑다...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5/22) : 젬마 개근생은 그 땐 자유 게시판에 안들어 올 때 였쥐...요?...참 별 별 사이비가 많았었쥐...요.
전현숙(wpfenfmek) (2005/05/23) : 교수님, 영화배우 이소령이 상대를 제압하기 전에 코를 슬쩍 만지면서 하는 말이자나염..^^ 아 참 저 머리카락두 조금 더 있다가 자르기루 했어요. 조금 더 길러보려구요.^^
정재훈(jhjung1868) (2005/05/23) : 제목보고 안들어오려고 그랬는데......역시나..... 갑자기 두통이......@!@
정재훈(jhjung1868) (2005/05/23) : "그동안 내린 비와 불던 바람으로 인해 땅은 더 굳어지고, 앞 산은 더 가까워지고, 강물은 더 맑고 힘차게 흐를 것입니다." 요거 건저 갑니다, 교수님 ^^*
배봉균(baeyoakim) (2005/05/23) : 야~ 성당 분들하구 도봉산 등산깠따 왔따~...아이구 다리 아포라...전현숙 학생 그러니께 아뵤!가 이소룡이 지르는 괴성을 말하는 고구만...요?...난 또 무신 소린가 혔쥐...ㅎㅎ...이소령이 아니구 이소룡이 맞아...요...고슴도치 머리를 조금더 기를려구...요...부드러운 머리결을 만들려구...요?
배봉균(baeyoakim) (2005/05/23) : 다니엘 학생은 우주, 과학에 관한 강의만 하문 머리에 쥐가 나나바...김이 모락 모락하구...ㅎㅎ...기래두 "그동안 내린 비와 불던 바람으로 인해 땅은 더 굳어지고, 앞 산은 더 가까워지고, 강물은 더 맑고 힘차게 흐를 것입니다." 요거 건저 간다니 다행이야...요아킴 교수가 한 말이지만...내가 바두 넘 멋 있따~...험 험.
지요하(jiyoha) (2005/09/27) : 일단 일등 출석부터 해놓고, 이따가 다시 찬찬히 복습...
신성자(socho) (2005/09/27) :

▲ 뱀눈 사마귀 ⓒ2005 이승철

 

▲ 나뭇잎 벌레 ⓒ2005 이승철

신희상(shinada) (2005/09/27) : 여자 사마귀는 남자 사마귀가 뭐가 맛있다고 먹는지....기둥서방 노릇도 못하는 사마귀....
신희상(shinada) (2005/09/27) : 새끼 살모사는 낳으준 어미 먹고 나온다는데.....벌레들은 다 무뇌충이군...게시판도 몇 분이 못잡아 먹어 안달이신거 같은데 기는놈위에 뛰는놈이 있고 그다음 나는놈이 있고...눈에 보이는 현실만 보면 세상은 위험하다는 교수님의 교훈....뇌가 있으니 저장하자...
장정원(dizimon) (2005/09/27) :
장정원(dizimon) (2005/09/27) :
곽주만(kjm0417) (2005/09/27) : 일단은 다섯 손가락이네..., 오전에는 일이 바쁘니, 내용은 오후에 정독하기로 하고..
남희경(nhk1961) (2005/09/27) : 출석합니다.우주회 동네 교우들하고 만들어 볼렵니다.
김명희(sayoo39) (2005/09/27) : 비 바람 지나면 땅은 굳어지고 강물은 더 힘차게 흐릅니다...강의 요점 제창 합니다.
김지선(peterpan65) (2005/09/27) : 강아지와 사마귀가 노려보는 사진을 보면서 어릴 적 저도 사마귀와 노려 보다가 사마귀가 덤비는 바람에 기겁을 하고 엉덩방아를 찧은 일이 생각납니다. 그 후로 사마귀만 보면 36계 줄행랑을 쳤었지요. 그 사마귀란 놈 덤빌때 기세가 얼마나 무서운지 당해보지 않음 모릅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9/27) : 지 선생님 학생~...일단 일등 출석부터 해놓고, 이따가 다시 찬찬히 복습...개근생 + 모범생...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9/27) : 클라라 학생~...뱀눈 사마귀, 나뭇잎 벌레 이미쥐 올렸네...ㅇ...이뽀라...뱀눈 사마귀의 날개에 뱀눈 문양이 있어서 천적들이 보구 뱀인줄 착각하게 만들어 위기를 모면하는 고쥐...요...나비의 일종에두 이론 뱀눈 무늬가 있쥐...요...나뭇잎 벌레는 사마귀는 아니쥐만 나뭇잎과 똑같이 의태하여 천적들을 속이는 고라구...요.
배봉균(baeyoakim) (2005/09/27) : 사마귀 암놈이 교미 중에 숫놈을 먹어치우는 곤 새끼(알)들을 생산하기 위하여 영양을 보충하는 고라구...요...ㅎㅎ...으~ 무시라...사마귀 암놈...살모사 새끼가 어미 먹구 나오능게 아니라...태어나자 마자 떼로 달려들어 어미를 먹는 고쥐...요...어미는 새끼를 낳자마자 잽싸게 도망을 가야 살수 있쥐....요...으~무시라 살모사 새끼덜...
배봉균(baeyoakim) (2005/09/27) : 굿뉴스 자유게시판에 비 실명제 일 때같은 사이비는 읎따구 바요...기래두 여러명의 사이비들이 암약을 하구 있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9/27) : 이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블랙홀이 있쥐...요...부모님 돈을 빨아먹는 자녀 블랙홀...모든 산업을 닥치는 대로 빨아먹는 중국 블랙홀...온 세상 지식과 지혜를 두루두루 빨아 먹는 低山 블랙홀...低山 블랙홀은 빨아먹어 저장해 노은 지식과 지혜를 온 세상 사람들에게 공짜루 나누어 주는 화이트 홀두 겸하구 있쥐...요...험 험.
배봉균(baeyoakim) (2005/09/27) : 니꼴라오 학생은 일단은 다섯 손가락이네..., 오전에는 일이 바쁘니, 내용은 오후에 정독하기로 하고...오후에는 다섯줄 짜리 꼬리글 다섯개...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09/27) : 레오 학생은 동네 분들하구...雨酒會 만들고라구...비오는 날만 슐 먹를려구...기럼 비 안오는 날은 슐 안먹겠네......슐 값 떨어지겠따~...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9/27) : sayoo 니임 학생...비 바람 지나면 땅은 굳어지고 강물은 더 힘차게 흐릅니다...강의 요점 제창 합니다....앞 산은 더 가까와질 것입니다가 빠졌네..ㅇ.
배봉균(baeyoakim) (2005/09/27) : 피터팬 학생 = 찬수 프란치스꼬 + 승수 베드로 아빠~...보통 어린이들이 같은 곤충이구 비숫하게 생겼어두...방아깨비 보다는 사마귀를 더 무서워하구 징그러워 한다니까...요...앙 그래...요?
정재훈(jhjung1868) (2005/09/27) : 몇달이 지난 후 읽어도 여전히.......안그래도 머리가 아픈데.....ㅠ.ㅠ
정재훈(jhjung1868) (2005/09/27) : 머리가 넘 아파서 하마터면 출석부에 도장 찍는걸........
이복희(03chris) (2005/09/27) : 오늘 강의는 여러 면에서 가슴에 와닿는 부분이 많네요. 차분하게 공부 잘 하고 갑니다~~ ^^
박여향(cpark) (2005/09/27) : 사마귀는 익충이지만 짝을 잡아먹고 벌레를 사냥하여 먹는 모습이 잔인하여 싫어하는 곤충중 하나입니다. 공포스러운 불랙 홀에 대해 확실히 알게되어 기쁨니다.
박여향(cpark) (2005/09/27) : 우리의 지식의 지평을 넓혀주시기 위해 오늘도 수고해주신 배교수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이옥임(okim1066) (2005/09/27) : 와!~ 내가 좋아하는 훈,희님 두분 나란히 계시네. 언능 줄부터 서공. 아함!!
이옥임(okim1066) (2005/09/27) : 엥!!
이옥임(okim1066) (2005/09/27) :

마우스 올려놓고 움직여보세요.^^ 사마귀 닮은 용 같기도 하고...
이옥임(okim1066) (2005/09/27) :

마우스 조정, 블랙홀같이 빨려들어가요. 저속에서 우리 다 함께 볼까요?
배봉균(baeyoakim) (2005/09/27) : 다니엘 학생은 머리 아프구 시프문 사마귀와 블랙홀 공부하문 되겠네...ㅇ...ㅎㅎ...머리가 하두 아포 하마트면 출석부에 도장 찍는 골 잊어버릴뻔 하다가 다행히 찍었따구?..증말 다행이넹...ㅠ.ㅠ
배봉균(baeyoakim) (2005/09/27) : 차분한 히메 사진작가님 학생이 오늘 강의는 여러 면에서 가슴에 와닿는 부분이 만태...요~~^^
배봉균(baeyoakim) (2005/09/27) : 우리 게시판에서 완존 동갑내기 학생은 루가 동갑내기 학생 빡엔 읎어..요...동갑내기 루가 학생 화이팅 !!!
배봉균(baeyoakim) (2005/09/27) : 야~ + 와~ + 우~ 맘짱 요안나 학생의 사마귀와 블랙홀 두 개 이미쥐 증말 짱이다~...오늘은 안무가 요안나 학생이 어떤 이미쥐 올릴까 궁금혔는디...기대 이상이네...ㅇ...이뽀라...학생 여러부~운들두 그로케 생각하쥐...요? #(^ㅎ^)#
박영호(park05) (2005/09/27) : 머리가 아파 오네요.... 눈도 빙빙 돌고....
배봉균(baeyoakim) (2005/09/27) : 안드레아 학생~ 우리같은 논네들은 좀 그롤고야...요...ㅎㅎ...블래홀이니까... 정신이구 눈이구 막 빨려 들어가는 고 같쥐...요?
박영호(park05) (2005/09/27) : 눈이 빨려들어가니께로 취해가지고선 자판도 못 두들기겟요요요용...
배봉균(baeyoakim) (2005/09/27) : 기래두 잼 있자나...요요요용...
박혜서(phs55) (2005/09/28) : 와~ 요안나님 이미지 2개 증말~ 짱! 따블이네....
배봉균(baeyoakim) (2005/09/28)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와~ 요안나님 이미지 2개 증말~ 짱! 따블이쥐...요?...低山 교수 보기엔 짱 ! 쓰리 따블이네...ㅎㅎ
신희상(shinada) (2006/03/17) :
정정애(sunrider) (2006/03/17) :
남희경(nhk1961) (2006/03/17) : 간만에 출석합니다.배교수님 화이팅
배봉균(baeyoakim) (2006/03/18) : 미카엘 학생...빨간 꽃 한 송이...청초해~요~
배봉균(baeyoakim) (2006/03/18) : 와~ 안젤라 학생 이미쥐...동영상인가 파노라만가...넘 멋있다...본문에 요안나 학생 이미쥐...꼬리글에 안젤라 학생 이미쥐...여학생들이 더 잘 올리는 고 같애~...그론골 의미하는 영설지재(詠雪之才)라는 고사성어가 있는디....고사성어 시리즈에 올려야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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