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구(xhak59) (2004/09/11) : 추천부터..꼬리글..으아~~일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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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구(xhak59) (2004/09/11) : "당랑포선"(螳螂捕蟬)... 레오, 다니엘이 먼첨 등교 한다구...도마 뒤에서 바지가랑이 물고 댕기는줄 알고 혼낫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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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nhk1961) (2004/09/11) : 출석합니다.당랑포선 말씀 새기면서 살겠습니다.안사람이 외출하여 아이들과 짜장,짬뽕,군만두,탕수육에 점심 때우고 오침후에 출석합니다.그런데 수업이 갈수록 어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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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nhk1961) (2004/09/11) : 집니다.아니 과대표가 새치기하네 또2등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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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구(xhak59) (2004/09/11) : 그동안 내린 비와 불던 바람으로 인해 땅은 더 굳어지고, 앞 산은 더 가까워지고, 강물은 더 맑고 힘차게 흐를 것입니다...주옥 같은 글...교수님 멋지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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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구(xhak59) (2004/09/11) : 레오형제...비비안나님 안계시니깐 동안 굶엇던거 몽땅 푸시는구먼....저러다 살림 거덜나지....ㅋㅋ 암튼 좋은주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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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nhk1961) (2004/09/11) : 오늘 특전 미사 독서,이런날 벙개 때려서 소주와 삼겹살 그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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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nhk1961) (2004/09/11) : 도마 과대표님 세트메뉴입니다.저는 소식주의자 입니다.형처럼 안묵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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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nhk1961) (2004/09/11) : 저가 학부생활때 교내에 막강한 서클을 조직한 기억이 나네요.그들은 지금 몸이 골골합니다.그 투쟁이 시간이 그리워요.그 단체 궁금하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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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nhk1961) (2004/09/11) : 일명 우주회입니다.선생님 우주 이야기 하곤 상관이 없는 우주회 비만오면 무조건 뭉쳐서 술을 퍼야 됩니다.그때는 무슨깡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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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09/11) : 리차드 강 파비아노 조교~! 본문 올린지 한시간 되간다~ 한시간 넘어서 사진 , 배경음악 올리문 짤른다~ 조교 ! 빨랑 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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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09/11) : 도마 과대표와 레오 학생, 출석 1, 2등 다투구 보기 좋아...요. 근데 여기가 즈그들 채팅방인가? 쓰잘데 없는 글두 보여...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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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길(u90120) (2004/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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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서(phs55) (2004/09/11) : 인사드립니다. 사마귀에 대한 고사성어가 많군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사마귀를 무서워 했답니다... 제이름 한자로는朴 惠緖랍니다. 박난서씨는 `서`자가 어떤자인지 궁금하네요.같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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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봉(t4153032) (2004/09/11) : 벌써들 즐거우시네! 블랙홀이 나오면 우주시리즈 종강이 얼마 안남은 느낌이 듭니다.아무래도 인간이 보는 우주는 무한 ,광활, 뭐 이런정도.역시 하느님의 사랑은 무한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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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09/11) : 야~ 기가 막힌다...파비아노 조교...딱 한 시간만에 배경음악 떴따...ㅋㅋㅋ 그래두 짤리긴 싫은갑따...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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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길(u90120) (2004/09/11) : NO 01. DIE VORSTELLUNG DES CHAOS (LARGO) 하이든의 천지창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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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서(phs55) (2004/09/11) : ... 항렬이 같네요. 요즘 난서씨 않보이네요. 과대표님 아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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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09/11) : 우주회(雨酒會)...ㅎㅎㅎ 비 오는 날은 슐 먹는 날? 오늘두 비오는디...레오 학생은 8시 특전미사 독서라문서...다니엘은 대부님 식구들과 저녁식사...오늘은 안되겠따...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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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09/11) : 도마 과대표, 요아킴 교수가 '사마귀와 블랙 홀'을 2002년 5월 21일 낮에 올렸는데 강oo이가 그날 오후에 굿뉴스에서 짤렸지...내 글 올라오구 몇시간 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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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09/11) : 그 당시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게릴라성 호우에다 주먹만한 우박까지 앞이 캄캄했었지...그 때의 게시판 상황을 비유한 글이었어...'사마귀와 블랙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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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09/11) : 그래서 결론을 이렇게 내렸지..ㅎㅎ그동안 내린 비와 불던 바람으로 인해 땅은 더 굳어지고, 앞 산은 더 가까워지고, 강물은 더 맑고 힘차게 흐를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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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09/11) : 앞에다 이렇게 썼지...ㅋㅋ그러나 항상(恒常), 비를 뿌리던 검은 구름들은 곧 세력이 약해져 동해바다 저편으로 물러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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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순(luciaone) (2004/09/11) : 교수님의 강의 듣고 맑은 날에 천둥 번개가 쳐도 웃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김에 감사드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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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순(luciaone) (2004/09/11) : 螳螂博蟬의 교훈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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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animation) (2004/09/11) : 배교수님... 저는 출석만 하고 물러가겠습니다...^^ 즐거운 주일 맞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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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선(lbs) (2004/09/11) : 우주와 고사성어를 넘나드는 해박한 배교수님..거기다가..시인이시기 까지..자수정님이 힘 드셨겠어요..잡숫고 싶은신거 많으셨을거 같은디..이 참에 자수정님께도 박수를..@(^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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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lcs) (2004/09/11) : 하느님께 부리는 어리광 부려 볼만 하잖아요 ! 얼마나 구여워요^^*...하느님은 너무 천연덕 스럽게 구는 사람 보다 어리광도 부리고 댕강도 부리며 겸손 하고 선한 사람을 더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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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lcs) (2004/09/11) : 하실것 같은데요 제 생각이랍니다^^*...그래요 무한한 우주 공간...작은 지구 한국 이라는 작은 나라 미국의 50개가 넘는주 한주의 작은 호수에 던지면 퐁당 빠지는 작은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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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lcs) (2004/09/11) : 라 그것도 모자라서 동강난 병든 나라 서울의시골 작은 집에서 살고 있는 나 얼마나 (큰 ) 묵상 거리인가 그 작은 나라를 못살게 구는 저 미국은 선이 몬지 알기는 아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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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구(xhak59) (2004/09/11) : "불렉홀" ..소멸 되지않고 잡아 먹기만 하는 무시무시한 천체로만 인식됐던 불렉홀이 우주안에서 별들의 빅뱅을통해 새로운세계로 태어난다니 하느님 창조능력은 참으로 위대하고 경의롭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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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구(xhak59) (2004/09/11) : 박혜서 자매님..안녕하세요.제가 무례를 범했습니다.^^이름이 넘넘 이뻐서요 어쩜저리 이쁜이름을 두분이 가졌을까 생각중에..이름 지어주신 분은 같은 분이시리란 짐작을 해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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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서(phs55) (2004/09/11) : 무례는 아니구요...저도 궁금해요. 박난서 자매가 같은 종씨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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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09/11) : 젬마 신입생, 조성봉님, 루시아 학생, 요셉학생, 미카엘라 학생, 도마 과대표, 출석 ! 열쉼히 우주학 강의 들어줘서 고마워...요 요아킴교수는 지금 파비아노 조교, 김샘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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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09/11) : 함께 블랙 홀을 거쳐 웜 홀에서 헤매구 있어요...ㅎㅎ 빨리 화이트 홀루 빠져 나와야 할틴데...*^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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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구(xhak59) (2004/09/11) : 결국.. 파비아노 조교..님 일 저질르러 같구먼...ㅎㅎㅎ 히지노 형님까지..ㅋㅋㅋ..못말려..웜 바이러스가 멀리 있는게 아녀..요..오늘수업 땡~쳣구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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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구(xhak59) (2004/09/11) : 저는 내일 성지를 순례합니다...순례를 맞치면 도마의 모습 많이 달라지겟지요..음..저두..월요일부터 한국교회사중 103위 성인전을 올리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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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dizimon) (2004/09/11) : 오늘 하루의 마무리도 선생님 글로 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신성구 선생님도 성지순례 잘 다녀오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