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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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운전기사들이 서민들 이용하는 거나 의사들이 환자들 이용하는 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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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밥그릇 싸움 아닌가. 열심히 밥그릇 싸움.. 싸움을 하다 어느 쪽이든 이기겠지. 근데 말이다. 왜 아무런 잘못이 없는 서민들 이용해 먹고 아무런 관련이 없는 환자들 이용해 먹고. 치사해서리 못봐 주겠다. 정당한 주장이라면 그에 합당하게 해야 할 게 아닐까. 과정이야 어떻든 목적만 달성하면 될까. 그게 바로 선근마(善根魔)란 거다. 수준이 딱 731 부대네. 가뜩이나 코로나19 때문에 난리가 아닌데 말이다. 아예 5000만이 죄다 코로나19 걸려서 살 사람은 살고 죽을 사람은 죽어야 되나. 배울 만큼 배운 사람들이 하는 짓은 초딩 만도 못하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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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893 |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 2020-09-03 | 주병순 |
| 220892 | ★ 영원한 고통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09-03 | 장병찬 |
| 220891 | 시내버스 운전기사들이 서민들 이용하는 거나 의사들이 환자들 이용하는 거나 | 2020-09-02 | 변성재 |
| 220890 | 새 책! 『폭력의 진부함 ― 얼굴, 이름, 목소리가 있는 개인을 위하여』 이라영 지음 | 2020-09-02 | 김하은 |
| 220889 |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 2020-09-02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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