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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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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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주 하느님 가슴이 아파도 겨우 아물어 가는 상처가 있어도 주님의 가슴만 하겠습니까. 작은 상처 아프다고 울기만 한들 지난 세월이 돌아오는것도 아니요. 쏟은 눈물이 작는 물길되어 흐른다해도 주님의 성혈만 하겠습니까. 무식하고 부족해도 그저 주님 한분 가슴에 품고 살아갑니다. 저를 버리지않을 분을 믿고 따릅니다. 인간사 씨끄러워도 백년도 못살 인생 그저 한세상 소풍나온듯이 가뿐하게 살으렵니다. 우리 주님 사랑의 주님 나의 주님 당신의 모자란 자녀 입니다. 설사 지옥에 떨어지더라도 주님 옷자락 꼭 쥐고 놓지 않으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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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828 | 어느 아내의 가슴 따스한 사랑이야기|1| | 2020-09-04 | 김현 |
| 97826 | ★ 잠자는 법이 없는 원수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09-04 | 장병찬 |
| 97825 | 기도|2| | 2020-09-03 | 이경숙 |
| 97824 | 마법의 주문을 말해 보세요|2| | 2020-09-03 | 강헌모 |
| 97823 | 본래부터 나와 맞는 것은 없습니다|2| | 2020-09-03 | 강헌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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