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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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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마지막 유월절에 제자들과 함께 저녁 식사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수건을 허리에 두르시고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다 씻기었습니다.
이어 주께서 이미 목욕한 자는 발 밖에 씻을 필요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유래로 교회가 세족식을 하는 것입니다.
이때 주님이 우연히 수건을 허리에 두르시고 발을 씻기우고 닦았던 것이 아닙니다. 창으로 마지막 죽음의 살륙을 당하신 그 허리의 상흔에서 나오는 주의 희생된 사랑의 진리를 일깨워 주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먼저는 나를 위한 그 희생된 사랑의 진리를 앞세우고 나도 바로 그 사랑으로 세상을 향하여야 함과 동시에 그 사랑으로 형제의 발을 씻겨야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랑을 잃어 버린 말세의 교회들은 주님의 그 입에서 토해 내침을 당할 것이라는 경고를 요한 계시록 2장과 3장에 교회를 대표하는 일곱 교회를 들어 말세가 임박한 이 땅의 온 교회에 이르고 계시는 말씀인 것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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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203 | 콩깍지.............|1| | 2006-06-23 | 노병규 |
| 101202 | 모두가 행복해 질꺼예요|1| | 2006-06-23 | 양춘식 |
| 101199 |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다]|25| | 2006-06-23 | 사두환 |
| 101205 | Re:...// 이게 낫겠죠...^^*|5| |
2006-06-23 | 박상일 |
| 101197 | 젊은이 여러분!! 초대합니다^^** | 2006-06-23 | 박미애 |
| 101196 | 군사 하나가 예수님의 옆구리를 찌르자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 2006-06-23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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