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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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바라보는 사랑을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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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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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834 | 세월속의 역사|1| | 2020-09-04 | 유재천 |
| 97833 | 그대가 진정으로 원하는것|1| | 2020-09-04 | 이경숙 |
| 97832 | 함께 바라보는 사랑을 하세요 | 2020-09-04 | 강헌모 |
| 97831 | 즐거운 나의 집|1| | 2020-09-04 | 강헌모 |
| 97830 | 사제는 직업인이 아닙니다|1| | 2020-09-04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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