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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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꽃길만 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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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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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860 | 삶속의 권태|2| | 2020-09-08 | 유재천 |
| 97859 | 노후 생활에서 가장 무서운적|2| | 2020-09-08 | 강헌모 |
| 97858 | 우리 꽃길만 걸어요|1| | 2020-09-08 | 강헌모 |
| 97857 | 신자들은 사제의 어떤 모습에 감동을 받을까.|1| | 2020-09-08 | 김현 |
| 97856 | 남의 단점을 보듬어 주는 사람이 아름답다|1| | 2020-09-08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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