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자작시] 상처 2 (버전 업) |
|---|
|
상처 2 (버전 업) . 나의 몸과 마음은 상처투성이 속옷은 피로 가득하다.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져 수많은 별들이 반짝거린다. . 이 세상도 구원하실 수 있는 이름은 오로지 성부께서 모든 권한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 성자 하느님 밖에 없습니다. . 그것은 (교만에 대한) 보속이었음을, 그것은 하느님의 사랑이었음을 이제는 압니다. 그리하여 나는 비로소 변성재이다. .
모든 성가정과 모든 성소의 모범이신 '나자렛 성가정'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0919 | 서울대교구는 왜 대면미사 금지조치를 진작 하지 않았습니까?|2| | 2020-09-08 | 윤희정 |
| 220918 | 2020년 하반기 ‘모현상실수업’ 13기 안내 | 2020-09-08 | 손영순 |
| 220917 | [자작시] 상처 2 (버전 업)|2| | 2020-09-08 | 변성재 |
| 220915 | ★ 그들은 항상 선의 탈을 쓰고 악을 행한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09-08 | 장병찬 |
| 220914 |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 2020-09-07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