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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 성당 다니는 할머님들이 평일날 다른 동네 음식점에 가서 감염된 사실을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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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 성당 다니는 할머님들이 평일날 다른 동네 음식점에 가서 감염된 사실을 두고, 왜 '성당 미사후 다과와 식사모임' 또는 '미사 참석과 교인끼리 다과 및 식사모임'이라고 표현하여, 마치 성당 안에서 미사 참례하고 음식을 나눠먹은 것처럼 호도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불필요한 오해로 두 배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과 일반 신자들 및 부덕한 본당 신부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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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925 | [자작시] 구토 | 2020-09-09 | 변성재 |
| 220923 |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 | 2020-09-09 | 주병순 |
| 220922 | 수색 성당 다니는 할머님들이 평일날 다른 동네 음식점에 가서 감염된 사실을 두고...|4| | 2020-09-09 | 심흥보 |
| 220921 | ★ "제게는 아무도 없습니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09-09 | 장병찬 |
| 220920 |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 2020-09-08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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