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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92장} :: 당신 손의 업적에 제가 환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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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예수성심 성월에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시편. 노래. 안식일}
2. 주님을 찬송함이 좋기도 합니다.
지극히 높으신 분이시여, 당신 이름에
찬미 노래 부름이 좋기도 합니다.
3. 아침에는 당신의 자애를,
밤에는 당신의 성실을 알림이 좋기도 합니다.
4. 십현금과 수금에 맞추어 비파 가락에 맞추어.
5. 주님, 당신께서 하신 일로 저를 기쁘게 하셨으니
당신 손의 업적에 제가 환호합니다.
6. 주님, 당신의 업적은 얼마나 위대하며
당신의 생각들은 얼마나 깊습니까!
7. 미욱한 사람은 알지 못하고
미련한 자는 이를 깨닫지 못합니다.
8. 악인들이 풀처럼 돋아나고
나쁜 짓 하는 자들이 모두 피어날지라도
영영 멸망하기 위함입니다.
9. 그러나 주님, 당신꼐서는 영원히 높이 계십니다.
10. 주님, 정녕 당신의 원수들이,
정녕 당신의 원수들이 사라집니다.
나쁜 짓 하는 자들이 모두 흩어집니다.
11. 당신께서는 저의 뿔을 들소의 뿔처럼 치켜들어 주시고
신선한 향유를 저에게 부어 주셨습니다.
12. 제 눈은 적들을 내려다보고
제 귀는 저를 대적하던 악한들의 소식을 즐거이 듣습니다.
13. 의인은 야자나무처럼 돋아나고
레바논의 향백나무처럼 자라리라.
14. 주님의 집에 심겨
우리 하느님의 앞뜰에서 돋아나리라.
15. 늙어서도 열매 맺으며
수액이 많고 싱싱하리니
16. 주님께서 올곧으심을 알리기 위함이라네.
나의 반석이신 그분께는 불의가 없다네.
중재기도
+ + + Get well wish + + +
+ 김용화 바오로 신부님의 성공적인 수술을 위하여,
+ 허용회 바오로 詩人 하루속히 쾌유를 빌면서,
+ 미국 김명희님의 따님 접촉사고 후유증없이 빨리 회복할수 있도록,
+ 불쌍한 연옥영혼들의 구원을 위하여,
+ 태극전사 선수단들의 최선을 다한 수고와 영육의 건강을 위해서,
<사방이 가로막혀 절망하나요?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세요. 당신을 사랑하는 하느님께서 해결해 주실꺼에요.
지금 당신이 먼저 해야 할 일은 하느님이 하신 일을 인정하면서 모든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룰줄 믿고 따라가는 일이죠,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을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느님께 아뢰세요.
당신이 이 말씀을 믿는다면 모든것 하느님께 맡기세요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세요 그리고 +기도 하세요. 그리고 @감사 하세요. 그리고 &찬양 하세요.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주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며 나에게 힘을 주셨습니다."(2디모4,17)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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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235 | 안 베드로 신부님 ==>은 * 경 * 축<== 축하드립니다.|5| | 2006-06-24 | 최인숙 |
| 101230 |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 | 2006-06-24 | 강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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