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낙태죄 폐지 반대 (더 강화해야 한다) |
|---|
|
어떻게 낙태죄 폐지가 양성평등이 되나. 더군다나 남한과 북한 합쳐봐야 1억이 안 되는데 낙태죄 폐지가 말이 되나. 더 강화해야지 말이다. 가뜩이나 노인인구가 많아져서 더 낳으라고 하는 판국에 말이다. 얼마 전 오우진한테 밝힌 대로 전 세계에 있는 한민족이 3억은 되었으면 좋겠다. 지금 생각해보니 더 되면 더 좋고 말이다. 한국 엄마(어머니)들은 위대하다. 나는 한민족 엄마(어머니)들을 믿는다. 달란트(재능) 살려 홍익인간(弘益人間) 합시다. 피임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이왕 임신했으면 낳으라는 의미이다. 임신하지 않았으면 굳이 낳지 않아도 되고 말이다. 낙태죄 폐지는 코로나19보다 더한 비참함을 불러올 뿐이다. 죗값은 언젠가는 치루기 마련이다. 이 세상에서 치루지 못하면 저 세상에서라도 말이다. 낙태는 지옥행 특급열차를 타는 사악하고 악독하기 그지없는 살인이며 낙태를 한 자는 자신이 죽인 태아란 사람을 저 세상에서라도 보게 될 것이다. .
모든 성가정과 모든 성소의 모범인 '나자렛 성가정' .
낙태는 사악하고 악독한 살인!! .
낙태는 지옥행 특급열차를 타는 사악한 짓!!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0950 | ★ 구마는 가장 직접적인 사목 활동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09-13 | 장병찬 |
| 220948 | 기다림이 필요한 모소 대나무 | 2020-09-12 | 박윤식 |
| 220947 | 낙태죄 폐지 반대 (더 강화해야 한다) | 2020-09-12 | 변성재 |
| 220946 | [신앙묵상 56 ] 예수님을 잃어버린 한국교회|7| | 2020-09-12 | 양남하 |
| 220945 | 오늘 (9월 12일) 소리 매일미사, TV 매일미사 입당송, 본기도문 수정 요청 | 2020-09-12 | 고재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