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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도 하느님 명령?]-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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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두환 [kbecc] 쪽지 캡슐

2006-06-25 ㅣ No.101278

동성애도 하나님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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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크리스천투데이 (2006.6.25 -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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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0 09:17]    
미국 성공회 대표 “동성애도 하나님의 명령” 논란
사상 최초 여성 수좌주교 탄생, 세계성공회와 갈등 예상돼
  
미국 성공회가 차기 수장으로 여성을 선출했다. 이는 전세계 성공회 사상 처음있는 일이다. 미국 성공회인 감독교회(Episcopal Church)는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열린 총회에서 캐서린 제퍼츠 셔리 주교를 차기 수장으로 선출했다고 BBC방송 인터넷판이 18일 보도했다.

셔리 주교는 투표에 참여한 주교들로부터 찬성 95표, 반대 93표를 얻어 경쟁자 6명을 따돌리고 수좌주교로 선임됐다. 전세계 성공회의 대부분이 여성이 주교가 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이 투표 결과는 논란을 일으킬 가능성까지 있다. 게다가 셔리 주교는 동성애 찬성론자다.

셔리 주교는 최근 CNN과의 인터뷰에서 “신은 우리에게 서로 다른 능력을 부여하셨다”면서 동성애는 죄가 아니라고 말했다. 그녀는 “어떤 이는 동성을 사랑하도록 (하나님으로부터) 명령을 받았고 어떤 이는 이성을 사랑하도록 명령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 성경에서 동성애를 혐오스러운 죄악으로 표현한 것에 대해 “성경은 여러 사람들에 의해 아주 다른 역사적 문맥 속에서 쓰여진 것”이라 답했다.

한편, 미국 성공회는 3년 전인 지난 2003년 동성애자인 진 로빈슨을 뉴햄프셔 주교로 인준해 논쟁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美장로교, 동성애자 목사 안수 허용
5백여 대표 참석해 57% 찬성
  
미국장로교(PCUSA)가 동성애자들도 목사를 비롯한 교회 내 성직자가 될 수 있도록 허용했다. 미국장로교는 20일, 2년에 한번 열리는 총회에서 동성애자라 할지라도 신실한 믿음을 가진 자라면 목사나 성직자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법을 제정했다. 이 총회에는 미국 전역에서 5백여명의 대표들이 참석했고, 이들 중 57%가 이 법안에 찬성했다.

이 법안에 찬성한 미국 뉴욕의 한 장로교회 목사는 “성직자는 특정 부류의 사람만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고, 한 신학자는 “동성애자들에 대해 언급된 성경의 내용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선 안된다”며 “예수님께서도 당시 천민이었던 노예와 여자들을 가까이 하셨던 것처럼 우리들도 (동성애자들을 향한)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이 법안에 찬성했다.

그러나 또 다른 한 목사는 “성경은 동성애에 대해 매우 엄격하다”며 “특정 교인들의 의견만이 아닌 2천5백만 장로교인들 모두의 의견을 수렴해 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이 법안에 반대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의견 (2개)
참진리  ( 2006-06-25  15:02 ) [삭제]   
종말이 가까워나 보다!!!
예수사랑  ( 2006-06-25  20:56 ) [삭제]   
신자들이여 깨어나십시오. 동성애를 찬성하는 성직자라는 자는 주일학교 어린이 만도 못한 자입니다.성직자라는 말도 부끄럽습니다. 지금 미국 성공회는 절대로 희망이 없습니다. 한국교회는 큰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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