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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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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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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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933 | 손주 본 죄?|2| | 2020-09-17 | 김현 |
| 97932 | 가을 편지를 그대에게 /해마다 추석 명절 이맘 때면|1| | 2020-09-17 | 김현 |
| 97931 | 우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 2020-09-17 | 강헌모 |
| 97930 | 조선의 하늘을 가르다|1| | 2020-09-17 | 강헌모 |
| 97929 | ★ '어린양'과 함께 자신을 바치신 마리아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2020-09-1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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