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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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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06-06-26 ㅣ No.101303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2006년 6월 26일

♤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남을 심판하지 말라고 경고하십니다.

복음 환호송 < 히브 4, 12 >
◎ 알렐루야.
○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마음의 생각과 속셈을 가려내도다.
◎ 알렐루야.

복음 <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 1 - 5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2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3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5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384

채송화 !

낮은 곳에서
빛깔 주워

들어 올린
정다움

빗물에
흘러내린
무지개 조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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