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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멀리 바라보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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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멀리 바라보는 마음
![]() 두 명의 보부상이 산을 넘고 있었습니다. 한 명은 젊은 청년이고 또 한 명은 주름살이 제법 있는 중년 남자였습니다. 한여름의 뜨거운 날씨와 땡볕에 판매할 물건이 가득 담긴 커다란 짐을 메고 산을 넘는다는 것이 두 사람에게는 너무도 힘든 일이었습니다. 젊은 청년은 투덜거리며 말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힘든 이런 날에 왜 산을 넘어가는 겁니까? 아직 반도 못 왔는데 이러다가 날이 어두워지겠어요. 남들도 힘들어 안 가는 저 마을에 왜 이렇게 힘들게 가야 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청년의 투덜거림을 듣던 중년 남자가 말했습니다. "이렇게 길이 험하니 다른 장사하는 사람들은 거의 이 마을을 다니지 않았을 거라네. 그러면 이 산 너머 사람들은 우리 같은 사람을 무척이나 기다리고 있을 거라네. 어쩌면 오늘 이 물건들을 몽땅 다 팔아치울지도 모르고." 중년 남자의 말에 무엇인가 곰곰이 생각하던 청년은 곧 힘차게 산을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 어리석은 사람은 목전의 괴로움에 힘겨워합니다. 그러면 발걸음 하나하나가 고통일 뿐입니다. 결국, 포기하고 멈춰 서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당장 힘든 그 발걸음에 집착하지 않고 그 여정 끝에 분명히 있는 목표와 기쁨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그 힘든 발걸음 하나하나가 아름다운 성공을 위한 발판으로 여겨져 오히려 기쁨을 느끼기도 합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람은 마음가짐을 바꿈으로써 인생을 바꿀 수 있다. – 윌리엄 제임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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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066 | 여성은 처벌을 피하려 출산하지도, 처벌을 안받으니 임신하지도 않는다 | 2020-10-07 | 이바램 |
| 98064 | 너에게 물어보렴|1| | 2020-10-07 | 강헌모 |
| 98063 | 더 멀리 바라보는 마음|1| | 2020-10-07 | 강헌모 |
| 98062 | 신상철 “숙제는 현 정부, 언론에 넘어갔다” | 2020-10-07 | 이바램 |
| 98061 | ★ 가차없는 전쟁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0-0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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