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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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은 도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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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내가 있었는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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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139 | 다음은 없다|4| | 2020-10-19 | 강헌모 |
| 98138 |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면|2| | 2020-10-19 | 강헌모 |
| 98137 | 신부님은 도적입니다|2| | 2020-10-19 | 김현 |
| 98136 | 늙은친구 늙은부부|2| | 2020-10-19 | 김현 |
| 98135 | 어머니의 금반지|2| | 2020-10-19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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