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왜 사느냐고 굳이 묻지마시게'

스크랩 인쇄

이부영 [lby00523] 쪽지 캡슐

2020-10-30 ㅣ No.98216


'왜 사느냐고 굳이 묻지마시게' 왜 사느냐고 어떻게 살아 가느냐고 굳이 묻지 마시게 사람 사는일에 무슨 법칙이 있고 삶에 무슨 공식 이라도 있다던가 그냥 세상이 좋으니 순응하며 사는것이지 보이 시는가 저기 푸른 하늘에 두둥실 뜨는 한조각 흰구름 그저 바람부는대로 흘러가지만 그 얼마나 여유롭고 아름다운가 진정 여유있는 삶이란 나 가진만큼 만족하고 남의것 탐 하지도 보지도 아니하고 누구하나 마음 아프게 아니하고 누구눈에 슬픈눈물 흐르게 아니하며 오직 사랑하는 마음 하나 가슴에 담고 물 흐르듯 구름가듯 그냥 그렇게 살아가면 되는 것이라네 남들은 저리 사는데 하고 부끄러워 하지 마시게 깊이 알고 보면 그사람은 그사람 나름대로 삶의 고통이 있고 근심 걱정 있는 법 이라네 옥에도 티가 있듯 이 세상엔 완벽이란 존재하지 않으니까. 사랑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754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