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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101장} :: 새벽 종소리에 깨어 기도하시던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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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다윗. 시편}
자애와 공정을 제가 노래하오리다.
주님, 당신께 찬미 노래 부르오리다.
2. 흠 없는 길에 뜻을 두리니
언제 저에게 오시렵니까?
저의 집 안에서
온전한 마음으로 걷고
3. 불의한 일을
저의 눈 앞에 두지 않으오리다.
죄짓는 일을 제가 미워하여
그런 것 저에게 붙어 있지 않으리이다.
4. 그릇된 마음 제게서 멀리 떨어지고
악한 것을 제가 알지 않으리이다.
5. 자기 이웃을 몰래 헐뜯는 자
그런 자를 저는 없애고
거만한 눈과 오만한 마음
그런 것을 저는 참지 않으오리다.
6. 저의 눈은 나라 안의 진실된 이들 위에 머물러
그들이 제 곁애 살고 흠 없는 길을 걷는 이
그런 이가 저에게 시중을 들리이다.
7. 사기를 하는 자 저의 집 안에서 살지 못하고
거짓을 말하는 자 저의 눈앞에 서지 못하리이다.
8. 나라의 모든 악인들을 아침마다 없애리니
나쁜 짓 하는 자들을 모두
주님의 성읍에서 잘라 내기 위함입니다.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 어머니
새벽 종소리에 깨어 기도하시던 어머니 나의 어머니
아들의 병 고쳐주시면 주의 종이 되게 하렵니다.
간절하게 기도하신 어머니 절망 속에서 항상 기도하시던 어머니 죽음에서 건져주신 주님의 은혜
어찌 다 갚으오리까 사랑하는 아들 살펴주소서.
아버지여 어찌합니까 내 평생 소원 이것뿐 X 2
우리 아들을, 우리 아들을 주의 종이 되게 하렵니다.
아버지여, 나의 아버지여 나의 기도 들어주소서.
간구하는 어머니의 기도 눈물로 강을 이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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