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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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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시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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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06-07-04 ㅣ No.101635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2006년 7월 4일

☆ 포르투갈의 성녀 엘리사벳 기념

♤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바람과 호수를 꾸짖어
풍랑을 잠재우십니다.

복음 환호송 < 시편 130(129), 5 참조 >
◎ 알렐루야.
○ 나 주님께 바라네. 주님 말씀에 바람을 두네.
◎ 알렐루야.

복음 <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시자 아주 고요해졌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 23 - 27
그 무렵 23 예수님께서 배에 오르시자 제자들도 그분을 따랐다.
24 그때 호수에 큰 풍랑이 일어 파도에 뒤덮이게 되었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주무시고 계셨다.
25 제자들이 다가가 예수님을 깨우며,
"주님, 구해 주십시오. 저희가 죽게 되었습니다." 하였다.
26 그러자 그분은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하고 말씀하셨다.
그런 다음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27 그 사람들은 놀라워하며 말하였다.
"이분이 어떤 분이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392

참싸리 꽃 !

떠나가는 계절
가지 말라고
옷자락 잡았을 때
떨 군 옷고름인가

장마 빗줄기
행여 그 울음일까

꺼내어 들었네요
가지에 걸쳤네요

불그레한 그리움
조랑조랑 아리는 데
올해의 봄날은
어디쯤 갔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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