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19일 (토)
(녹)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

자유게시판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시자 아주 고요해졌다.

스크랩 인쇄

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06-07-04 ㅣ No.101635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2006년 7월 4일

☆ 포르투갈의 성녀 엘리사벳 기념

♤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바람과 호수를 꾸짖어
풍랑을 잠재우십니다.

복음 환호송 < 시편 130(129), 5 참조 >
◎ 알렐루야.
○ 나 주님께 바라네. 주님 말씀에 바람을 두네.
◎ 알렐루야.

복음 <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시자 아주 고요해졌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 23 - 27
그 무렵 23 예수님께서 배에 오르시자 제자들도 그분을 따랐다.
24 그때 호수에 큰 풍랑이 일어 파도에 뒤덮이게 되었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주무시고 계셨다.
25 제자들이 다가가 예수님을 깨우며,
"주님, 구해 주십시오. 저희가 죽게 되었습니다." 하였다.
26 그러자 그분은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하고 말씀하셨다.
그런 다음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27 그 사람들은 놀라워하며 말하였다.
"이분이 어떤 분이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392

참싸리 꽃 !

떠나가는 계절
가지 말라고
옷자락 잡았을 때
떨 군 옷고름인가

장마 빗줄기
행여 그 울음일까

꺼내어 들었네요
가지에 걸쳤네요

불그레한 그리움
조랑조랑 아리는 데
올해의 봄날은
어디쯤 갔을까요 ...... ^^♪



8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1643 [머리 빗으로 섹스폰 연주 함 해보입시데이...]|4| 2006-07-04 사두환
101642 7월의 생활말씀- 깨끗하게 살자 (재속 프란치스코회) 2006-07-04 장병찬
101641 ... 2006-07-04 김창훈
101647     Re:김창훈님, 창세기 1:1 과 요한계시록 22:20-21|3| 2006-07-04 사두환
101639 세례명에 대해서.......여쭤보고싶습니다|15| 2006-07-04 홍지희
101638 유머 - 은조롱 ♪ 금조롱 ♬|7| 2006-07-04 배봉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