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 (토)
(백)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자유게시판

[머리 빗으로 섹스폰 연주 함 해보입시데이...]

스크랩 인쇄

사두환 [kbecc] 쪽지 캡슐

2006-07-04 ㅣ No.101643

어제 세상발견 유레카 방송에서 머리 빗으로 섹스폰 연주하는 신기한 분이 나와서 선을 보였습니다.

30년 섹스폰 연주자가 이에 자기도 할 수 있다고 장담하며 빗으로 연주를 하였으나 실패였습니다.

 

이 특이한 연주자는 빗에다 종이를 양쪽으로 감싸고 음을 내는데 영락없이 섹스폰과 거의 같았습니다.

방법은 간단하다고 설명 하였습니다.

우선 음을 목안에서 만들어 입안을 울려서 종이에 입을 갖다 대고 울리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전, 이런 가르침에 순간적으로 눈치를 채는 게 있어서 저도 얼른 따라서 해 보았는데 처음 부터 음이 제대로 나왔습니다.

물론 섹스폰 음과 같은 것은 아니나 약간은 비슷하며 그 소리가 얼마나 큰지 신기해 자꾸 부르는 저를 아내는 옆집에 까지 울릴 정도로 시끄러웁다고 말렸습니다.

 

오늘 아참에도 잠시해 보았는데 잘 되었습니다.

입술을 최대한 종잇짝에 가까이 대고 음을 입안에서 만들어 내어 불면 종잇짝이 빗의 공간 사이와 함께 떨림판이 되어 정말 큰 음이 나옵니다.

섹스폰의 음이 얼마나 웅장 합니까?

영락없이 그 소리만큼은 크게 울려 나옵니다.

 

전 음악에 대하여는 백지 수준입니다.

음악에 조예가 많으신 여러분들께서 이 빗의 연주를 하신다면 그야말로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시리라 봅니다.

이 빗으로 연주자는 경로당에 가서 연주로 위문 공연을 자주 한다고 합니다.

우선 빗의 연주가 신기해서 좋고 또한 너무나 섹스폰 같아서 좋고 하여 인기 짱이라고 합니다.

우리도 잘만 사용하면 좋은 일에 쓰임이 될 것 같아서 소개해 올립니다.

 



221 4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1646 Les Bicyclettes de Belsize (베르사이유에서 자전거 타기)|1| 2006-07-04 박영호
101644 전라도 사투리&기본 표준어...^^*|4| 2006-07-04 박영호
101643 [머리 빗으로 섹스폰 연주 함 해보입시데이...]|4| 2006-07-04 사두환
101642 7월의 생활말씀- 깨끗하게 살자 (재속 프란치스코회) 2006-07-04 장병찬
101641 ... 2006-07-04 김창훈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