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별의 가을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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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11-07 ㅣ No.98275

(1) " 이별의 가을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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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남편에게 보내는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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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아내가 잊어버렸던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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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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