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자유게시판

삼포로 가는길 / 강은철

스크랩 인쇄

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06-07-05 ㅣ No.101675



    삼포로 가는길 - 강은철 노래 -

    바람부는 저 들길 끝에는
    삼포로 가는 길 있겠지
    굽이굽이 산길 걷다보면
    한발두발 한숨만 나오네
    아아~
    뜬구름 하나 삼포로 가거든
    정든임 소식 좀 전해주렴
    나도 따라 삼포로 간다고
    사랑도 이젠 소용없네
    삼포로 나는 가야지

    저 산마루 쉬어 가는 길손아
    내 사연 전해 듣겠소
    정든 고향 떠난지 오래고
    내님은 소식도 몰라요

    아~~뜬구름 하나 삼포로 가거든
    정든임 소식 좀 전해주렴
    나도 따라 삼포로 간다고
    사랑도 이제는 소용없네
    삼포로 나는 가야지


190 5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1461 가난한 날의 아내 - 봄의 햇빛 같은 행복 2006-06-30 김영악
101460 좋은 음악 추천 문의 2006-06-30 남승현
101459 하느님도 웃어버린 기도|18| 2006-06-30 박영호
101457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2006-06-30 주병순
101456 번지없는 주막 ㅣ 원방현 2006-06-30 노병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