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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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초청장 마음은 신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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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11-13 ㅣ No.98325

 


♧ 얼굴은 초청장 마음은 신용장 ♧   

아름다운 얼굴이 초청장이라면 아름다운 마음은 신용장입니다. 초청장은 유효 기간이 있지만 신용장은 유효 기간이 없습니다. 오늘도 따뜻한 마음 함께 나누며, 어제보다 더 즐겁고 행복하시고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생은 절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한번 출발하면 다시는 되돌아 올 수 없다는 말인가 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 순간 순간마다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하겠지요. 한번 밖에 주어지지 않은 우리의 인생 지금부터라도 좀더 소중히 생각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우리에게 많은 바램과 그토록 많은 아쉬움을 남겨놓고 소리 없이 이렇게 속절없이 하루가 또 지나가 버립니다. 까닭없이 뭔가 잃어버린 것만 같은 마음 뭔가 꼭 빠져나간 것만 같은 텅빈 가슴 아마도 인생이 다 그런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럴수록 우리는 더욱 더 소중히 우리의 삶을 껴안고 살아야 되겠지요. 한번 지나가면 영원히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우리의 인생이기에 말입니다. - 좋은글 中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Try To Remember - Nana Mouskouri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9월의 그 날들을 삶은 여유롭고 너무나 달콤했었죠.)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9월의 그 날들을 초원은 푸르고 곡식은 여물어갔죠.)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9월의 그 날들을 그대는 여리고 풋풋했던 젊은 나날을)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할 수 있다면 그대의 추억을 따라가요.따라가요)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삶이 평탄하고 버드나무 말고는 아무도 눈물짓지 않던 그날들을)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젊었었던 시절을 그리고 그대의 배게 옆에 있는 그 꿈을 유지하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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