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 (금)
(녹)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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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103장} :: 103인 성인의 숫자와 ---717번에서 필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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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7-06 ㅣ No.101717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103장}
 
1. {다윗}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내 안의 모든 것들아, 그분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미하여라.
 
2.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분께서 해 주신 일 하나도 잊지 마라.
 
3. 네 모든 잘못을 용서하시고
   네 모든 아픔을 낫게 하시는 분.
 
4. 네 목숨을 구렁에서 구해 내시고
   자애와 자비로 관을 씌워 주시는 분.
 
5. 그분께서 네 한평생을 복으로 채워 주시어
    네 젊음이 독수리처럼 새로워지는구나.
 
6. 주님께서는 정의를 실천하시고
    억눌린 이들 모두에게 공정을 베푸신다.
 
7. 당신의 길을 모세에게,
   당신의 업적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알리셨다.
 
Re:{시편 제103장} ::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작성자   최인숙(church21)  쪽지 번  호   101718
작성일   2006-07-06 오전 7:52:17 조회수   44 추천수   1

[컴에 문제가 생겨서 수정이 불가능 답변으로 계속 이어집니다]

[몇시간 후에 다시 본문위의 글에 추가로 올리겠습니다]

 

8. 주님께서는 자비하시고 너그러우시며 분노에 더디시고 자애가 넘치신다.

 

9. 끝까지 따지지 않으시고  끝끝애 화를 품지 않으시며

 

10. 우리의 죄대로 우리를 다루지 않으시고

     우리의 잘못대로 우리에게 갚지 않으신다.

 

11. 오히려 하늘이 땅 위에 드높은 것처럼

     그분의 자애는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 위에 굳세다.

 

12. 해 뜨는 데가 해 지는 데서 먼 것처럼

     우리의 허물들을 우리에게 멀리하신다.

 

13. 아버지가 자식들을 가엾이 여기듯

     주님께서는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을 가엾이 여기시니

 

14. 우리의 됨됨이를 아시고

     우리가 티끌임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15. 사람이란 그 세월 풀과 같아

     들의 꽃처럼 피어나지만

 

16. 바람이 그를 스치면 이내 사라져

     그 있던 자리조차 알아내지 못한다.

 

17. 그러나 주님의 자애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 위에 머무르고

     당신의 의로움은 대대에 이르리라,

 

18. 당신의 계약을 지키는 이들에게

     당신의 규정을 기억하여 실천하는 이들에게.

 

19. 주님께서는 하늘에 당신 어좌를 든든히 세우시고

     그분의 왕권은 만물을 다스리신다.

 

20. 주님을 찬미하여라, 주님의 천사들아

     그분 말씀엠 귀 기울이고

     그분 말씀을 실천하는 힘센 용사들아.

 

21. 주님을 찬미하여라, 주님의 모든 군대들아

     그분 뜻을 실천하는 신하들아.

 

22. 주님을 찬미하여라, 주님의 모든 조물들아,

     그분 왕국의 모든 곳에서.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주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며 나에게 힘을 주셨습니다."(2디모4,17)
노병규(vegabond) (2006/07/06) : 추가~~~~ @@^^@@
최익곤(gon4choi) (2006/07/06) : 성가2번 주하느님 크시도다 center>
최익곤(gon4choi) (2006/07/06) : 최바실리아 자매님 오늘은 첫째목요일 이라 절두산 성지에서 미사봉헌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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