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시편 제103장} :: 103인 성인의 숫자와 ---717번에서 필사를!! |
|||||||||||||||||||||||||||||||||||||||||
|---|---|---|---|---|---|---|---|---|---|---|---|---|---|---|---|---|---|---|---|---|---|---|---|---|---|---|---|---|---|---|---|---|---|---|---|---|---|---|---|---|---|
|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다윗}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내 안의 모든 것들아, 그분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미하여라.
2.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분께서 해 주신 일 하나도 잊지 마라.
3. 네 모든 잘못을 용서하시고
네 모든 아픔을 낫게 하시는 분.
4. 네 목숨을 구렁에서 구해 내시고
자애와 자비로 관을 씌워 주시는 분.
5. 그분께서 네 한평생을 복으로 채워 주시어
네 젊음이 독수리처럼 새로워지는구나.
6. 주님께서는 정의를 실천하시고
억눌린 이들 모두에게 공정을 베푸신다.
7. 당신의 길을 모세에게,
당신의 업적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알리셨다.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1720 | '네 마음에다'|1| | 2006-07-06 | 노병규 |
| 101719 | [공의 앞에 설 자 누구인가!] | 2006-07-06 | 사두환 |
| 101717 | {시편 제103장} :: 103인 성인의 숫자와 ---717번에서 필사를!!|2| | 2006-07-06 | 최인숙 |
| 101716 | 타향살이 :: 웃음이 묻어나는 편지 :: 어머, 이럴수가!!|1| | 2006-07-06 | 최인숙 |
| 101715 | 복음성가 모음곡 (살아계신 주,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4| | 2006-07-06 | 최인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