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자유게시판

새로나신 신부님과 부제님께

스크랩 인쇄

김종란 [kjl3358] 쪽지 캡슐

2006-07-07 ㅣ No.101770

사제로 새로나신 모든 신부님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늘 하느님의 사랑과 건강을 위해

노력하시고 존경받는 사제로 사시길 기원합니다.

부제품을 받으신 모든 분께도 주님의 사랑안에서 건강하시며 사제품으로 거듭 사랑받으소서...



236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