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희(sayoo39) (2005/07/08) : 비 맞아가며 112 속담 열씨미 공부 해야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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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서(phs55) (2005/07/08) : 오늘 무지 덥죠. 벗님들 시원한 빙수 드시고 쉬었다 가세요. 오늘 비가 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날씨가 좋아 다행입니다. 윤모니카 할머니 장례식 날이라서요.작년에 영세하시고 반모임을 기다리시고 즐거워하시는 모습, 지난 일요일 성당에 들르시기전에 제 집에 오셨을 때 화사했던 모습이 저를 아프게 합니다. 무슨 자존심이 그렇게 강하시기에 입원하셨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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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서(phs55) (2005/07/08) : 자녀분께도 연락을 안 하시고 ( 저에게는 아드님이 다녀갔다고 하시고 퇴원하셔서 아들 집에 가서 통원 치료하신다기에 퇴원하셔서 집에도 가뵙지 못했는 데..) 두 분이 통원 치료 하며 며 칠전 부터 설사를 하셔서 그 날도 링겔 맞으시다 가셨다니... 윤모니카할머니 (78세)를 위해서 화살기도 마구마구 쏘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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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운연(walterk) (2005/07/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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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주만(kjm0417) (2005/07/08) : 모니카 할머니, 세상의 삶이 기쁘기도 하고 때론 슬프기도 했지요. 이제는 애욕과 번뇌, 그리고 고통이 없는 세상에서 한 마리 나비처럼 훨훨 창공을 나세요. 삼가 윤모니카 할머니의 명복을 빌고, 주님께서는 그를 당신의 품 안으로 받아 주시어 천상복락을 얻게 하소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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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운연(walterk) (2005/07/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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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운연(walterk) (2005/07/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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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7/08) : 두 젬마 학생이 비 맞아가며 같이 왔나바...思瑜(sayoo) 니임 학생은 우리속담 공부 열씨미 하구 시플 고야...미국에 살다 보니까...아무래두 듣기두 힘들구 사용을 덜 하겠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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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7/08) : 젬마 개근생은 웬 빙수를 ...완존 과일 범벅이네...아이스크림두 듬뿍...맛 있구 션하구 영양 만점이겠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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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7/08) : 윤 모니카 할머니 장례미사에 참례하구 장지 수행두 했겠지...요? 비가 안 와서 다행이었겠네...윤 모니카 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사랑이신 주님, 세상을 떠난 윤모니카 할머니가 주님의 자비로 영원한 안식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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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7/08) : 방지거 학생이 이미쥐를 3개씩이나...기특해라...근디, 위에 두개는 배꼽니넹...맨 아래 이미쥐는 경치조쿠 물두 조~타...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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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7/08) : 니꼴라오 학생은 기도두 잘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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