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자유게시판

산앙도 없이 붉은 늑대의 마력으로 연명해온 불쌍한 사람들을 도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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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호 [skyrights] 쪽지 캡슐

2006-07-09 ㅣ No.101855

 우리는 신앙의 '신'자도 없으면서 그저 너나 할 것 없이 다 망쳐먹으려고 붉은 마귀의 하수인이 되어서... 그런 못된 짓을 신앙으로 위장한 미친유령같은 사이비광신도들을 종종봅니다.^^

 

 

우리모두 이런 불쌍한 영혼에게 협박과 헤꼬질을 중단하고 정 안되면 차라리 자x이라도 해서 남들을 살리라는 기도를 해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특히 지역주의를 빌미로 이곳저곳에서 찟고 신앙을 이용한 거짓선동을 일삼던 붉은 마귀들을 심심한 마음으로 그 상태를 해제하라고 기도드려야 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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