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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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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하늘 길 기도 (2524) ‘20.12.9. 수.> 거룩하시고 거룩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온유와 겸손을 배워 말씀을 제대로 살아, 지칠 줄 모르고 피곤할 줄 모르는 고요하고 평화로운 침묵의 열정을 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젊은이들도 피곤하여 지치고 청년들도 비틀거리기 마련이지만 주님께 바라는 이들은 새 힘을 얻고 독수리처럼 날개 치며 올라간다. 그들은 뛰어도 지칠 줄 모르고 걸어도 피곤한 줄 모른다. (이사 40,30-31) 지혜는 자신을 찬미하고 자신의 백성 한가운데에서 자랑하리라. (집회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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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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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734 | 초대 말씀 | 2020-12-09 | 김대군 |
| 14273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1,28-30/2020.12.09/대림 제2주간 수요일) | 2020-12-09 | 한택규 |
| 14273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0-12-09 | 김명준 |
| 142731 | 삶은 선물이자 과제이다 -온유와 겸손-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3| | 2020-12-09 | 김명준 |
| 142730 | ♥福者 현계흠 플로로 님(순교일; 12월10일) | 2020-12-09 | 정태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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